윤동주|어린이나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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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윤동주 시인이 어릴 때부터 쓴 동시들과 어린 마음을 간직하고 쓴 동시들을 모아서 만든 책이다. 책 속의 동시를 읽다 보면 어린이 윤동주의 모습이 보이는 것만 같다. 윤동주의 동시를 따라 쓰고, 짝꿍시를 써 보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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