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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불행으로 내일이 두려운 사람들에게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하는 책

불행보다 먼저 일어나는 아침 (이윤학 산문집)
이윤학 지음
문학의전당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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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힘들 때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아침
#행복
#희망
320쪽 | 2012-11-2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이윤학 산문집. 독한 시인과 독한 화가가 만났다. 시인들이 더 좋아하는 시인 이윤학과 볼펜으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 김성룡의 불협화가 보여주는 기상천외한 불행 탈출 프로젝트. '누군가에게 내 상처가 천당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이윤학 시인의 슬프지만 아름다운 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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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1
불행보다 먼저 일어나는 아침 ●15
꽃잎을 가둔 술 ●23
수원아이 ●25
하늘과 만나는 이 길을 ●29
다이빙선수 ●43
푸른 자전거 ●54
어디 갔다 왔니? ●63
오디가 익을 무렵 ●70
맨홀 ●81
솜 공장 ●84
신녕에서 하룻밤 ●89
공주에 가는 날에는 비가 내렸다 ●97
거미 ●101
나는, 마음만 먹으면 ●103

# 2
내 새를 날려줘 ●109
네가 서 있던 자리 ●114
운동화를 찾아서 ●117
추억을 심어주기 위하여 ●121
앉은뱅이의자 ●126
허리 ●134
그 카페는 구름 속일 수도 있었고 ●139
뱀 삼촌 ●145
고욤나무 ●153
라일락이 피어 ●157
새끼고양이 ●160
병아리를 샀다 ●164

# 3
숫염소와의 대결 ●169
겨울밤 ●172
사이 ●176
붉은 열매를 가진 적이 있다 ●182
붉은 담요에 대한 기억 ●186
달의 걸음걸이 ●195
키다리 ●199
피아노 ●203
들국화 향기 ●214
별들에게 물어봐 ●219
그 샘물은 어디 갔을까 ●223
나는 달린다 ●228
소쩍새는 밤에만 운다 ●236
물뱀을 독사로 만드는 재주 ●240
무인도 ●244

# 4
도라지꽃 ●251
가면 ●261
뾰롱이 ●270
연탄아저씨 ●280

# 5
공중전화 ●289
그 겨울, 천변풍경 ●291
쓰르라미 ●296
육교 밑 ●298
반 지하 ●301
처음 본 벌레가 ●303
오래 피어 있는 꽃 ●304
청개구리가 운다 ●306
사과 ●310
조롱박 ●311
어떤 피해망상 ●313
아직 준비가 안 됐다 ●314
은행나무를 잘 타는 고양이 ●315
뒹구는 돌은 언제 잠 깨는가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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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윤학
1965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동국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시집 《먼지의 집》, 《붉은 열매를 가진 적이 있다》, 《나를 위해 울어주는 버드나무》, 《아픈 곳에 자꾸 손이 간다》, 《꽃 막대기와 꽃뱀과 소녀와》, 《그림자를 마신다》, 《너는 어디에도 없고 언제나 있다》, 《나를 울렸다》, 《짙은 백야》, 장편동화 《왕따》, 《샘 괴롭히기 프로젝트》, 《나 엄마 딸 맞아》를 펴냈다. 김수영문학상, 지훈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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