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우 (지은이)|보리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 이야기 시리즈 3권. <정신없는 도깨비>, <딸랑새>에 그림을 그린 화가 홍영우가 부산 지방과 평북 선천 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민담을 바탕으로 쓰고 그린 책이다. 무엇이든 넣었다 꺼내면 똑같은 것이 자꾸자꾸 나오는 신기한 독으로 인해 벌어지는 이야기는 선량한 백성들의 소박한 바람과 지나친 욕심은 부린 만큼 벌로 되돌아온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