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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에게 희망을
트리나 폴러스 지음
시공사
 펴냄
8,000 원
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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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쪽 | 2006-07-1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나비가 되기까지 자신을 찾아 헤매는 애벌레의 모습으로, 자아를 찾기 위한 노력이 얼마나 어려운지, 또 진정한 자아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는 이야기. 첫 출간 이후 전세계적으로 200만 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로, 정식 한국어판 계약본이다. 한 마리 작은 줄무늬 애벌레를 통해, 참다운 삶이란 과연 어떤 것인가를 가르쳐 준다.<BR> <BR> 호랑 애벌레가 알을 깨고 나와 세상과 인사를 나눈다. 먹고 먹고 또 먹는 나날을 보내던 호랑 애벌레는, 어느 날 더 나은 삶을 찾아 길을 떠난다. 호랑 애벌레는 우연히 애벌레 기둥을 보게 되고, 어느덧 자신도 다른 애벌레들과 똑같은 단순히 꼭대기로 올라가기 위한 대열에 뛰어들게 된다. <BR> <BR> 다른 애벌레에게 짓밟히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고, 조금이라도 더 올라가기 위해 다른 애벌레를 짓밟게 된 호랑 애벌레. 우연히 노랑 애벌레와 이야기를 나누게 된 호랑 애벌레는 함께 애벌레 기둥에서 내려온다. 그리고 먹고 자는 생활에 안주한다. 하지만 곧 그 생활도 지루해진다. 어느 날 호랑 애벌레는 다시 애벌레 기둥을 오르기 위해 노랑 애벌레를 떠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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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트리나 폴러스
작가이자 조각가, 운동가이다. 국제여성운동단체인 ‘그레일(The Grail)’ 회원으로, 공동 농장에서 10년 넘게 지내며 직접 우유를 짜고, 채소를 재배하기도 했다. 조각가로서의 재능을 살려 자신의 조각품을 판매했는데 그 수익금은 공동체에 돌아가게 했다. 트리나 폴러스는 특히 그레일에서 벌이는 국제적인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이집트의 아흐밈에서 여성 자수협동조합 설립을 돕는 것 외에도 프랑스, 포르투갈에서 일하기도 했다. 콜로라도의 산에서 영구 경작법을 배우기도 한 트리나 폴러스는 뉴저지 주에 살고 있는데, 이곳의 집은 현지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식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소규모 환경 센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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