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수|미다스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남극에서 1년간의 시간을 보낸 저자가 하루도 빼놓지 않고 쓴 일기 중 가장 아름답고 두렵고 놀랍고 사랑스러웠던 것들만 가려내 모았다. 남극대륙에 남다른 애정이 있었던 저자가 알게 된 차고 흰 땅의 비밀스러운 이야기와, 발로 뛰며 직접 찍은 눈부신 자연과 풍광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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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남극은 지구상에서 인간이 가장 거주하기 힘든 극한의 땅입니다. 저자인 김용수는 남극 세종과학기지에서 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월동대원으로 생활하며 겪었던 생생한 기록들을 이 책에 담아냈습니다. 남극이라는 공간은 단순히 춥고 황량한 얼음 대륙을 넘어,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고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하게 만드는 특별한 무대입니다. 저자는 매일 마주하는 혹독한 자연환경 속에서 느꼈던 두려움과 경이로움, 그리고 고립된 공간에서 동료들과 함께 부대끼며 겪었던 갈등과 화해의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