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기원 생명의 다양성과 인간 소멸의 자연학

박성관|그린비

종의 기원 생명의 다양성과 인간 소멸의 자연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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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분량두꺼운 책
장르교양 인문학
출간일2010-04-20
페이지920
10%32,000
28,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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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작가

박성관
박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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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다윈의 <종의 기원>을 인문학 연구자의 시선으로 ‘리라이팅’한 이 책은 <종의 기원>이 근대적인 생명관과 인간중심주의를 해체하는 불온성을 지녔다는 점에 주목하고, 그 불온성을 현재에 다시 재구성하고자 한다. 당대의 창조론을 비판함과 동시에 창조적 섭리와 목적론에 얽매여 있던 당대의 박물학까지도 비판하며 등장한 다윈의 진화론은, 인간중심주의가 과학의 이름을 정당화되고 있는 현재에도 여전히 불온하게 읽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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