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알로이시오 (지은이), 박우택 (옮긴이)|책으로여는세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가장 가난한 아이들의 신부님> 개정판. 1957년, 6.25로 잿더미가 된 한국에 선교 사제로 입국한 이래 1992년 루게릭병으로 생을 마감하기까지 가난하고 버림받은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살다 간 소 알로이시오 신부의 생애가 잔잔한 감동으로 그려져 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소 알로이시오 신부는 벨기에 출신의 가톨릭 사제로, 한국의 빈민 구제와 아동 복지를 위해 평생을 헌신한 ‘마리아수녀회’의 창립자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한 성직자의 전기적 기록을 넘어, 그가 왜 자신의 안락한 삶을 뒤로하고 가장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대한민국으로 건너와 모든 것을 내던졌는지에 대한 숭고한 정신을 담고 있습니다. 🇻🇦
그는 생전 “가난한 아이들이야말로 하느님의 가장 귀한 선물”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하곤 했습니다. 1957년 한국 땅을 밟은 그는 부산의 비참한 현실을

읽고 싶은 책 22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