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수 지음|푸른숲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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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만을 듣는 새벽에> <나의 레종 데트르>의 저자이자 방송 진행과 강의, 원고 집필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하고 있는 김갑수의 작업실 안쪽 이야기. 저자가 경향신문과 신동아에 연재했던 글로, 숨 가쁜 현대인의 로망을 일상으로 포섭한 한 남자의 일상, 오로지 작업실에서만 벌어지는 일상을 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지구 위의 작업실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지구 위의 작업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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