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톰식 (지은이), 해들리 후퍼 (그림), 김산하 (옮긴이)|불광출판사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동물보호 운동가이자 환경운동가로 헌신한 로렌스 앤서니와 야생 코끼리들의 우정을 그린,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다. 1999년 사살될 위기에 놓인 야생 코끼리들이 있다는 소식을 들은 로렌스가 그들은 입양하면서 시작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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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태국 치앙마이의 코끼리 자연공원에서 벌어지는 가슴 뭉클하고 경이로운 실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렉'은 평생을 학대받고 착취당한 코끼리들을 구출하여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활동가입니다. 그녀는 코끼리들이 겪는 고통을 자신의 아픔처럼 여기며, 그들이 다시 야생의 본능과 평온을 되찾을 수 있도록 헌신적인 사랑을 쏟아붓습니다. 🌿
이야기의 중심에는 '나나'라는 이름의 코끼리가 있습니다.



그림이 예쁜 그림책➰




이지안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