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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을 앞둔 신혼부부와 예비부부들에게
행복한 결혼 생활을 만들어줄 39가지 안내서

준비된 신혼이 아름답다 (사랑도 공부가 필요해)
조연경 지음
느낌이있는책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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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결혼지침서
#사랑
#신혼부부
#예비부부
272쪽 | 2014-08-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새로운 사랑에 서툰, 신혼부부와 예비부부를 위한 사랑과 행복을 위한 안내서이다. 사소한 습관부터 가치관의 거리감, 생활 방식의 차이, 양가 집안을 대하는 진정한 태도 등을 심도 깊지만 유쾌하게 다루며 부부가 서로를 위하고 각자 행복한 삶을 쟁취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BR> <BR> 그리고 시험에도 공부가 필요하듯 사랑과 결혼생활에도 학습과 연습을 하다보면 보다 만족도 높은 삶을 펼칠 수 있음을 친절하게 가르쳐준다. 하지만 이 책은 신혼부부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이미 결혼생활을 하고 있지만 진정 행복한 삶에는 다가서지 못한 수많은 부부를 위한 책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배려와 사랑은 결혼이란 신비를 통트는 넓은 스펙트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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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마음껏, 그러나 지혜롭게 사랑하라
나와 다른 저 사람, 틀린 게 아니라 다를 뿐이야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 허용하고 수용하라
‘어떻게 하나’ 두고 보자는 절대 금물!
영화 속의 그림 같은 가족, 그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
바보 같은 남편과 아내가 남들 앞에서 배우자를 무시한다
사랑을 살찌우는 대화법을 공부하고, 몸으로 익혀라
먹고 걷고 여행하라, 그리고 사랑하라
권태기 씨 방문을 원천봉쇄하려면 이벤트를 활용하라
친절한 남편과 아내는 인생 최고의 보너스
잘하는 부부싸움, 사랑의 나무를 자라게 하는 밑거름이다
혼자서 잘 노는 사람이 부부생활도 잘한다
쉬지 마라, 스킨십
배우자의 가족을 끌어안으면 사랑은 곱절로 되돌아온다
믿고 기다려주는 사랑이 부부의 사랑이다
영원하지 않은 신혼, 아름다움의 절정을 기록하자
별일 아닌 것과 별일인 것의 차이
곰보다 여우, 변심 NO 변신 YES
부정적인 말은 남편과 아내를 병들게 한다
웃는 얼굴은 행복을 끌어오는 가장 간단한 줄타래
남의 방식으로 내 사랑을 확인하지 말자
사랑의 숙성기간,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

제2장 결혼이라는 현실의 놀이터, 제대로 알고 멋지게 즐겨라
사랑과 건강은 식탁에서 자란다
가사 분배의 원칙! 평등과 배려를 잊지 마라
재테크, 결혼하자마자 시작해야 한다
내 것을 먼저 포기하면 내가 더 대접받는다
나쁜 생활습관, 나를 먼저 돌아보자
집 밖에 손쉽게 갈 수 있는 곳 만들어 두기
사랑을 키워주기도 하고 날아가게도 하는 돈, 돈, 돈
결혼 후 늘어난 경조사와 선물, 격식과 센스를 더하자
아침밥은 남편의 자존심, 간단하게 세워주자
사랑은 아주 작은 것부터 제대로 해야만 지켜진다
적은 돈으로 큰 행복 낚기

제3장 이제 막 결혼의 출발선 앞에 다가선 예비부부에게
이것만은 꼭, 혼수품목 1, 2, 3위
상처를 안고 결혼하지 말자
건강한 몸으로 결혼을 준비하자
나만의 개성으로 결혼 준비의 즐거움을 누리자
격식은 품위를 만들고 즐거움을 두 배로 키운다
새로운 가족과 진정한 사랑 만들기
감춰야 되는 비밀의 유혹

결혼은 앞둔,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
결혼을 앞둔, 사랑하는 나의 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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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조연경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공주영상정보대학 겸임교수와 조선일보 메트로 여성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나무’ 신혼부부학교 교장이며 TV 드라마작가로 활동 중이다. 특히 예비부부와 신혼부부를 위한 강의에 열정을 쏟고 있다. 저자는 결혼의 위기는 사랑의 ‘소멸’이 아닌 ‘무지’에서 온다며 사랑을 ‘나무’처럼 쑥쑥 자라게 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누구나 결혼할 수 있지만, 누구나 행복하지는 않은 실제적 결혼생활에서 과연 ‘어떻게’ 해야 평생 행복하게 살 수 있는지를 부드럽고 유쾌하게 알려준다. 또한 ‘연애보다 달콤한 결혼’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말해주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TV 드라마 <아내가 있는 풍경> <사랑의 조건> <레테의 연가> <거북이 악어 모차르트> <위험한 유혹> <사랑과 전쟁> 등 30여 편과 라디오 드라마 <여인극장 술래잡기> <아버지 바라보기> <이름을 위하여> 등 50여 편이 있다. 저서로는 장편소설 《첼로》 《사랑을 위한 몇 가지 변명》 등 19권의 작품집이 있으며, 희곡 <딩동댕> <추락하는 남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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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최유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현실적인 조언. 정말 결혼 전에 꼭 읽어보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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