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일어날 새로운 기술들에 대해서 내일 그런 일이 올 수 있는 듯이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읽고 미래에 대한 기대 보다는 오히려 두려움이 앞선다.
모든 사물들은 연결이 되어 나의 독립성이 무엇일까라는 의문,바이오 산업이 극단적으로 발전하므로서 나 자신의 질병이나 미래에 대한 긍정적 혹은 부정적 변화를 이룰 수 있다라는 점, 비슷한 내용이지만 인간의 능력이 무한대로 늘어날 수 있도록 뇌과학이 발전한다던가, 로보트들의 기능들이 극단적으로 발전하여 인간이 할 일들이 모두 기계가 대신할 뿐 만아니라, 지능들이 상상할 수 없을 장도로 좋아지고 기억력이나 인간의 한계들이 모두 돌파 당하는 이런 기술들,,, 인간의 뇌에 인터넷이 연결된다면… 상상만해도 아찔하다.
이런 기술들이 우리 눈앞에 다가와서 인간의 수명을 무한대로 연장 시키는 일들이 가능해지게 되면 우리 지구는 어떻게 될까?
바람직한 방면으로만 발전할 수 있다면 미래를 기대해봐도 무방하겠지만 인간의 탐욕성을 생각해 보면 미래는 암울하기도 하다.
미래가 드렵다. 우리 아들들의 세상일 것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