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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따뜻하고 잔잔한 위로를 주는 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 스님과 함께하는 내 마음 다시보기)
혜민 지음
쌤앤파커스
 펴냄
14,000 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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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슬플 때
불안할 때
힘들 때
무기력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따뜻
#마음수련
#슬픔
#열정
#외로움
#위로
#자아성찰
#토닥토닥
#힐링
292쪽 | 2012-01-2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영혼의 멘토, 청춘의 도반' 혜민 스님의 위로와 성찰이 담긴 인생 잠언. 하버드 재학 중 출가하여, 한국인 승려 최초로 미국 대학교수가 된 혜민 스님은 '혼자서 도 닦는 것이 무슨 소용인가. 함께 행복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시작한 트위터가 놀라운 속도로 리트윗되어 '가장 영향력 있는 트위터리안'으로 손꼽히고 있다.<br /><br />관계에 대해, 사랑에 대해, 마음과 인생에 대해,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론 잘 안 되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혜민 스님의 마음 매뉴얼. 마음이 힘들 때, 위로받고 싶을 때, 용기 내고 싶을 때 펼쳐보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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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잠깐 멈추고 나를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1강. 휴식의 장
힘들면 한숨 쉬었다 가요
지금, 나는 왜 바쁜가

2강. 관계의 장
그를 용서하세요, 나를 위해서
우리가 진정으로 노력해야 할 것

3강. 미래의 장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위하여

4강. 인생의 장
인생, 너무 어렵게 살지 말자
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5강. 사랑의 장
평범한 그대를 사랑합니다
사랑, 내가 사라지는 위대한 경험

6강. 수행의 장
그저 바라보는 연습
내 마음과 친해지세요

7강. 열정의 장
내가 옳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같이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합니다
냉정과 열정 사이

8강. 종교의 장
종교가 달라 힘들어하는 그대를 위해
진리는 통한다

에필로그_나 자신의 온전함과 존귀함을 알아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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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혜민
편안하고 따뜻한 소통법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친근한 ‘동네 스님’. 훈계가 아닌 공감을 통해 삶의 문제에 다가가고, 추상적 의미를 구체적이고도 쉽게 전달하는 화법으로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250만 명이 넘는 팔로워와 소통하고 있다. 하버드대에서 비교종교학 석사, 프린스턴대에서 종교학 박사 학위를 받고, 이후 미국 메사추세츠 주의 햄프셔대에서 종교학 교수로 7년간 재직했다. 하버드 시절 출가를 결심해 2000년 봄 해인사에서 사미계를, 2008년 직지사에서 비구계를 받으며 조계종 승려가 됐다. 현재는 서울 인사동에서 〈마음치유학교〉를 설립하여 뜻을 같이하는 이들과 함께 심리적으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위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혜민 스님의 대표 도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2012, 2013 베스트셀러 최장기간 1위,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책 1위, 선물하기 좋은 책 1위, 도서관 대출순위 1위 등 수많은 기록을 세웠다. 누적 판매부수 300만 부를 돌파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이 책은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스페인, 독일, 브라질 등 전 세계 26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마음치유학교 www.maumschool.org 카카오스토리 story.kakao.com/ch/storyhaemin 페이스북 www.facebook.com/monkfr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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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63
검은몸통백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이것도 나에게 위로가 됐던 책이다. 힘든 마음을 조금 치유할 수 있었다. 지금도 힘들어질 때면 밑줄 그은 부분을 다시 읽곤 한다. 이유없이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을 수 밖에 없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그러니 자책할 필요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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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나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달 전
바쁜 현대사회 생활속에서 우리는 일상을 늘 힘들게 살아간다. 나 자신을 위해 뒤돌아 볼 시간적 여유도 없이 그저 앞만보고 달려 가기도 바쁜 세상이다. 쉼없이 달려온 그대, 마음 구석 하나 멍들고 쓰라린 적은 없었는지, 상처난 영혼에 물한모금 적신적은 없었는지, 상처받고 미래가 불안한 우리에게 이 한권의 책은 위로와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하는 책이다. 빨리 달리다 보면 주변을 잘 돌아볼 수 없듯이 조금만 속도를 줄이고 멈춰서게 되면 주변의 사물을 더 잘 볼 수있다. 뒤란에 홀로핀 들꽃하나, 한모듬 모여있는 풀무듬에서 피어난 노오란 민들레, 수초더미 위에 쉬고 있는 소금쟁이, 그리고 거울속에 비친 나 자신의 초라한 행색들. 혜민스님의 주옥같은 말씀을 곱씹으며 이 책을 읽는 동안에 포근한 마음으로 나를 다시 사랑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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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마음의 잔잔한 즐거움이 없으면 일도 공부도 수행도 진보가 한참 늦습니다. 이 책을 읽지 않았으면 나는 많은 사람을 싫어하고 많은 순간을 원망했을수도 있겠다. 절에 다녀오지않아도 이 책을 읽는 순간 속세와 떨어져 절에서 마음을 힐링하고 다스리고있으며 책을 덮는순간 긍정적인고 성찰한 마음을 가지고 하산을 하는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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