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정구 외 1명|지성사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온갖 해양생물들을 바다 속에 풀어놓고 기르는 바다목장이 한국에도 있다. 이 책은 1998년 통영에 시범단지가 조성된 이후 10여년 가까이 이어진 바다목장 조성 프로젝트를 기록하고 독자들에게 바다목장 개념을 소개하는 보고서이다. 바다목장이 운영되는 과정과 해양 생태에 관한 정보를 충실하게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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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바다는 인류에게 오랫동안 미지의 영역이자 무한한 자원의 보고로 여겨져 왔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바다를 관조하는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바다를 가꾸고 공존해야 하는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저자인 명정구 박사는 바다를 단순히 물이 채워진 공간이 아닌, 생명력이 넘치는 ‘바다목장’이라는 개념으로 재정의합니다. 이는 육상에서 가축을 길러 식량을 얻듯, 바다라는 환경 속에서 과학적인 기술을 접목해 수산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생산하는 미래 지향적인 시스템을 의미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