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초등교사가 되고 싶었지만, 스물아홉에야 그 꿈을 이룬 괜찮아샘. 초등교사로 첫 발령을 받고 채 1년이 안 되어 큰 병을 얻고 만다. 힘든 일이 있어도 괜찮은 척 쓰린 속을 삭이던 ‘괜찮아샘’이 교사로서 자존감을 회복해 가는 과정의 기록이자, 모든 선생님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 책 어때요?
Q&A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요약
선생님,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힘들어도 괜찮은 척 살아가는 모든 선생님에게)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선생님,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힘들어도 괜찮은 척 살아가는 모든 선생님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