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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과 함께 하는 힐링 캠핑 (뉴질린드 캠퍼밴 일주)
허영만 외 1명 지음
가디언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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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쪽 | 2013-06-1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 허영만, 그의 절친 김봉주, 세계적인 산악인 박영석, 여행 칼럼니스트 김태훈, <도전! 지구탐험대> 허정PD가 캠퍼밴을 타고 뉴질랜드 대자연과 동고동락한 여정을 담은 힐링 캠핑 에세이다.<BR> <BR> 다섯 명의 이력에서 엿볼 수 있듯 함께한 사람들 모두 둘째가라면 서러울 프로 여행자들이다. 지구탐험대를 이끈 허정PD, 백두대간을 종주한 산악인 박영석 대장, 유럽 최고봉 엘부르즈와 오세아니아 최고봉 칼스텐츠도 모자라 히말라야의 에베레스트까지 갔다 온 허영만 화백까지 모두 이미 프로 캠퍼의 경지에 올라 있다. 특히 이번 여행을 안내한 김태훈은 17년째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캠핑카 여행기획자로 국내에는 KBS 영상다큐 <산-뉴질랜드>와 뉴질랜드 여행 칼럼 등을 통해 널리 알려져 있다. <BR> <BR> 이번 책에서 그는 현지에서 살아 온 경험을 밑천으로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뉴질랜드의 숨은 명소와의 독대를 주선하고 태고의 모습을 간직한 자연에서 보석을 찾는 것 같은 신비한 경험을 선사하는 활약을 펼친다. 특히 현지인만이 알 수 있는 여행 팀들을 꺼내 놓는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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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의 글 내가 캠핑을 고집하는 이유_허영만
뉴질랜드 여행 생활자_김태훈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자를 위한 도움말

뜨겁게 타오르는 화산과 온천, 짜릿한 액티비티의 천국 북섬
북섬 최대 도시에서 캠핑카를 구하다 오클랜드
갯바위 낚시의 다이내믹함을 즐길 수 있는 왕가레이
자연과 문명이 만들어낸 최고의 휴양지 베이 오브 아일랜드
최절정의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케이프 레잉가
바다가재를 직접 잡을 수 있는 웨일 베이
껌 값으로 골프와 스릴 만점의 낚시를 즐기는 오클랜드
하수도에도 온천수가 흐르는 화산의 도시 해밀턴&로토루아
온천 휴양의 본거지, 화산이 살아 있는 로토루아&와이오타푸
허영만 화백을 47미터 벼랑 끝에 서게 한 타우포
화산이 만들어낸 매직 마운틴 통가리로 국립공원
고풍스러운 자동차와 세련된 바람의 도시, 파라파라우무&웰링턴

설산과 빙하호, 눈과 초원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 남섬
발길 닿는 곳마다 낙원이 되는 도시 넬슨&골든 베이
눈물 나게 아름다운 감동의 모래사장 페어웰 스핏
화려하게 빛나는 밤하늘의 진수 아벨 태즈먼 국립공원
세계적인 몬테나 와인의 본고장 블레넘
향유고래를 만날 수 있는 해안 도시 카이코우라
세월만큼 깊어가는 노부부의 모투나우 해변
짙은 녹음과 푸른 바다로 둘러싸인 정원의 도시 크라이스트처치
고립감을 위험 없이 즐길 수 있는 아이켄 산 트레킹 피어슨 호수&아서스 패스
경이롭고 매력적인 폭스 빙하 웨스트 코스트&하스트
2000미터 설산 아래에서 들은 미오리 창조 설화 와나카&모스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책길 94번 도로 밀포드 사운드
번지점프의 발상지, 레저 스포츠의 천국 퀸스타운
후커 빙하로 빛나는 비취 여행길 마운트 쿡
영혼을 울리는 호수에서의 진정한 휴식 테카포 호수
꿀맛 같은 휴식의 정점 크라이스트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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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허영만 외 1명
《각시탈》《무당거미》《타짜》《식객》《허허 동의보감》등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쳐온 한국 최고의 만화가. 해발 5,000m가 넘는 산을 7개나 오른 등산가이자 캠핑족들 사이에서 유명한 프로 캠퍼이기도 한 그는 평소 수많은 별을 벗 삼아 종종 비박을 즐긴다. 또 나무와 풀과 흙 내음을 이불 삼아 덮고, 새소리 바람소리 파도소리를 자장가처럼 들으며 자연 속에 몸을 파묻는 진정한 캠핑을 꿈꾼다. 이 책은 새로운 여행지로 떠나는 데 주저하지 않는 여섯 명의 남자가 두 대의 캠퍼밴으로 호주 중부와 북서부를 일주한 여정을 담았다. 허영만 화백 역시 여행 곳곳에서 마주친 호주의 다채로운 모습을 특유의 친근한 필치로 소묘하듯 그려냈다. 현재 채널 예스에 최초의 현장 주식 만화 ‘3천만원’을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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