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지 않고 핀란드까지 (스무 살 때는 알 수 없었던 여행의 의미)

박정석|시공사

화내지 않고 핀란드까지 (스무 살 때는 알 수 없었던 여행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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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아요.

#경험#아름다움#오버랜드#풍경
분량보통인 책
장르여행에세이
출간일2011-05-27
페이지384
10%14,000
12,6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박정석
박정석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세상 구경은 할 만큼 하고 바닷가 마을에서 지나치게 평온한-흡사 식물과 같은- 나날을 보내던 전직 여행가, 문득 다시 떠나야겠다고 마음먹는다. 여행의 시작은 핀란드와 대척점에 있는 터키다. 터키, 불가리아, 루마니아, 폴란드, 발트3국, 핀란드를 육로로 이동하는 여정을 결심한다. 불편하고 피곤하고 지치는 그 길에서 명심할 한 가지. 절대, 화내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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