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열두 시, 나의 도시 (지금 혼자라 해도 짙은 외로움은 없다)

조기준|책들의정원

밤 열두 시, 나의 도시 (지금 혼자라 해도 짙은 외로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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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고독#공감#외로움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7-08-25
페이지272
10%13,800
12,42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조기준
조기준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뮤지컬 배우이자 잡지 에디터였으며, 베이시스트이자 편집자, 음악평론가, 방송인으로 '신나면서도 재미있게' 살아가고 있는 '나홀로 마흔남'의 지금까지의 이야기와 앞으로의 여정을 담아낸 첫 번째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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