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동|성균관대학교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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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사서삼경강설 시리즈』 제5권. 일본과 베트남의 역사와 유학사상의 흐름을 거시적으로 되짚으면서 양국의 대표적인 유학자들의 삶과 철학을 재조명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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