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진|지식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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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전 구간에 〈난중일기〉 기록들을 수록하여 당일 걷는 구간의 역사적 사실들을 알고 걸을 수 있도록 하였다. 평소에 접하기가 어려운 많은 역사 유적들과 기록 및 구전 내용들을 유익하고 재미있게 엮어서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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