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 11

카가미 타카야 지음 |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펴냄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 11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6,800원 10% 6,12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15.4.7

페이지

246쪽

상세 정보

템페론 클로리가 [군] 밑으로 들어오자 전 세계 마법 조직들이 차례로 겟코를 따르게 된다. 또한 때를 같이하여 '예언'을 잠시 보니 이즈미의 뇌에 심어져 있던 [까마귀]를 죽이기 위한 주술이 발동되고, 크로스가 짠 시나리오가 하나가 되는 순간, 이야기의 진정한 시작이 마침내 드러난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님의 프로필 이미지

.

@didil7qs

  • .님의 아이의 뇌 게시물 이미지

아이의 뇌

김붕년 지음
포레스트북스 펴냄

읽었어요
9분 전
0
호시연님의 프로필 이미지

호시연

@gugu81

  • 호시연님의 먼저 온 미래 게시물 이미지

먼저 온 미래

장강명 지음
동아시아 펴냄

읽었어요
49분 전
0
화성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화성인

@hwasungin

양귀자 작가님의 '모순'을 읽고 이 책을 추천받아 읽게 되었다. '모순'보다 더 진한 사람냄새가 나는 책이었다. 특별히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 내 주변에 살아갈 것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 86년도 원미동에서 나고 자란 나에게 더 특별하게 다가온 책이었다. 7살이 되던 해에 원미동을 떠나 흐릿하게 남아있던 유년시절이, 그 골목의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다정한 이웃들이 생각났다. 고시 공부를 한다던 삼촌이 골목에서 놀던 아이들에게 가끔씩 쥐어주던 센베과자의 촉감까지도.

원미동 사람들

양귀자 지음
쓰다 펴냄

1시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템페론 클로리가 [군] 밑으로 들어오자 전 세계 마법 조직들이 차례로 겟코를 따르게 된다. 또한 때를 같이하여 '예언'을 잠시 보니 이즈미의 뇌에 심어져 있던 [까마귀]를 죽이기 위한 주술이 발동되고, 크로스가 짠 시나리오가 하나가 되는 순간, 이야기의 진정한 시작이 마침내 드러난다.

출판사 책 소개

마법, 저주―
진정한 파멸은 지금부터다!!!


“이건 파멸 후에도 둘이서 함께 있을 수 있게 하는 마법.”
목덜미가 따끔하더니 마법이 들어왔다. 걸린 것이다, 저주에. 걸린 것이다, '독'에. 히메아와 약속한 그때가 내 이야기의 시작―이었던가?
《템페론 클로리》가 ≪군≫ 밑으로 들어오자 전 세계 마법 조직들이 차례로 겟코를 따르게 된다. 또한 때를 같이하여 '예언'을 잠시 보니 이즈미의 뇌에 심어져 있던 ≪까마귀≫를 죽이기 위한 주술이 발동되고, 크로스가 짠 시나리오가 하나가 되는 순간, 이야기의 진정한 시작이 마침내 드러난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