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 11

카가미 타카야 지음 |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펴냄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 11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6,800원 10% 6,12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15.4.7

페이지

246쪽

상세 정보

템페론 클로리가 [군] 밑으로 들어오자 전 세계 마법 조직들이 차례로 겟코를 따르게 된다. 또한 때를 같이하여 '예언'을 잠시 보니 이즈미의 뇌에 심어져 있던 [까마귀]를 죽이기 위한 주술이 발동되고, 크로스가 짠 시나리오가 하나가 되는 순간, 이야기의 진정한 시작이 마침내 드러난다.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HY님의 프로필 이미지

HY

@mirmoimao

말은 자주 빗나가고, 이야기는 정리되지 않는다.
그런데 그 무질서가 이상하게 편안하다.

『너무 시끄러운 고독』에서 느꼈던
그 말 많고 집요한 목소리는
기교가 아니라 ‘태도’였다.
세상을 정리하지 않고, 그대로 끌어안으려는 태도.

“무슨 말을 하려는가”보다
“왜 이 이야기를 해야 했는가”를 생각하게 만든다.

보후밀 흐라발을 좋아하게 되는 순간은 대개 여기서 시작되는것같다.

『이야기꾼들』은
이야기의 결론보다 말하는 사람의 삶에 귀 기울이게 하는 책이다.
그래서 읽을수록, 그리고 이해할수록
보후밀 흐라발이라는 사람 자체가 더 선명해진다.

이야기꾼들

보후밀 흐라발 지음
민음사 펴냄

31분 전
0
그램님의 프로필 이미지

그램

@geuraem

아이를 너무 무지하게 설정해서 아녜가 설명충이 돼버림.. 뭔가 베일에 쌓인채 진행돼야될것같은데 이미 다 예측이 가는 상태에서 인물 대화로 한번더 설명하고 화자가 설명하고..

망내인

찬호께이 지음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37분 전
0
이창민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창민

@now4k

  • 이창민님의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4 게시물 이미지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4

마치다 소노코 지음
모모 펴냄

읽고있어요
49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템페론 클로리가 [군] 밑으로 들어오자 전 세계 마법 조직들이 차례로 겟코를 따르게 된다. 또한 때를 같이하여 '예언'을 잠시 보니 이즈미의 뇌에 심어져 있던 [까마귀]를 죽이기 위한 주술이 발동되고, 크로스가 짠 시나리오가 하나가 되는 순간, 이야기의 진정한 시작이 마침내 드러난다.

출판사 책 소개

마법, 저주―
진정한 파멸은 지금부터다!!!


“이건 파멸 후에도 둘이서 함께 있을 수 있게 하는 마법.”
목덜미가 따끔하더니 마법이 들어왔다. 걸린 것이다, 저주에. 걸린 것이다, '독'에. 히메아와 약속한 그때가 내 이야기의 시작―이었던가?
《템페론 클로리》가 ≪군≫ 밑으로 들어오자 전 세계 마법 조직들이 차례로 겟코를 따르게 된다. 또한 때를 같이하여 '예언'을 잠시 보니 이즈미의 뇌에 심어져 있던 ≪까마귀≫를 죽이기 위한 주술이 발동되고, 크로스가 짠 시나리오가 하나가 되는 순간, 이야기의 진정한 시작이 마침내 드러난다.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