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리 돌린저 외 1명|Gaek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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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과 함께 하기 위해 전남도청에서 항쟁지도부와 하룻밤을 보낸 유일한 외국인의 이야기. 항쟁의 한가운데 광주로 들어간 그는 평화봉사단원들과 함께 부상자를 돕고 외신기자에게 통역하며 가능한 많은 것을 목격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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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의 이름은 임대운 (5.18광주항쟁 목격자 데이비드 돌린저 회고록)』은 미국 평화봉사단원 출신 데이비드 리 돌린저(David Lee Dolinger)와 공동저자 매트 밴워건(Matt VanWagenen)이 쓴 회고록으로, 2022년 5월 18일 Gaek에서 출간되었다(ISBN: 9791197860508). 📖 320쪽 분량의 이 책은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 머물던 돌린저가 목격한 항쟁의 생생한 기록과 그의 한국적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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