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갈렙|와이즈베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이성적인 사람이라고 자칭하면서도 자기 생각을 옹호하기 바쁜 대다수의 ‘편애하는 합리주의자’를 위한 책. 사람은 일, 관계, 생활, 정치를 비롯한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자신이 믿고 싶은 대로 상황을 해석한다. 이러한 낙관적인 태도는 여러 복잡한 문제를 쉽게 헤쳐 나가기 위한 출발점이 될 수 있지만, 반드시 좋은 전략은 아니다. 왜곡된 렌즈로 인해 잘못된 판단을 내리기 쉽기 때문이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정보를 접하고 판단을 내립니다. 하지만 인간의 뇌는 객관적인 진실을 파악하기보다 자신이 믿고 싶은 대로 세상을 해석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자 줄리아 갈렙은 이를 ‘병사 마인드셋’이라고 부릅니다. 병사가 전쟁터에서 자기 진영을 지키기 위해 공격하고 방어하듯, 사람들은 자신의 기존 신념을 보호하기 위해 반대되는 증거를 무시하거나 왜곡합니다. 이러한 태도는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을 방해하고 결국 잘못된 결정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