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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부하는 이유 (일본 메이지대 괴짜 교수의 인생을 바꾸는 평생 공부법)
사이토 다카시 지음
걷는나무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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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가르침
#공부법
#깨달음
#새출발
220쪽 | 2014-06-1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일본 300만 독자를 사로잡은 공부 전문가이자 문학·역사·철학·교육학부터 비즈니스 대화법·인간관계까지 종횡무진 경계를 넘나들며 공부하는 괴짜 교수 사이토 다카시가 알려 주는 인생을 바꾸는 평생 공부법.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학교나 기업에서 강연을 할 때마다 ‘어떤 위기의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내공을 키우는 법’을 알려 달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그때 그가 들려주는 답은 하나다. <BR> <BR> 당장 써먹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공부 그 자체를 즐기는, ‘삶의 호흡이 깊어지는 공부’를 하라는 것이다. 똑같은 실패를 겪어도 꾸준히 공부하는 사람과 공부하지 않는 사람의 미래는 완전히 다르다. 책에 담긴 지혜와 지식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 주고 생각하는 법을 길러 주며,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방황하지 않고 인생을 스스로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BR> <BR> 사이토 다카시는 말한다. “하루하루 더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면 공부를 멈추지 마라. 그러면 인생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즐겁게 흘러갈 것이다”라고. 이 책은 일도 인간관계도 마음처럼 풀리지 않아 하루하루가 힘든 사람들, 자신감을 되찾고 더 나은 미래를 갖고 싶은 사람들에게 일과 삶, 미래를 통찰하는 법을 일깨워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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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_ 그 어떤 순간에도 후회 없는 삶을 사는 방법은 오직 공부뿐이다

chapter 1. 세상에 쓸모없는 공부란 없다
-늘 결심만 하고 포기하는 당신에게
-공부하는 사람과 공부하지 않는 사람의 미래는 완전히 다르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게 하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세상에 쓸모없는 공부, 써먹지 못하는 공부는 없다
-내일 죽는다 해도 후회 없는 인생을 사는 법
-공부로 인생의 내공을 키워라

chapter 2. 공부하는 삶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

-인생을 이끌어 줄 ‘나만의 책’을 찾아라
-책 읽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평범한 샐러리맨이 일본 최우수기업 회장이 된 비결
-공부하는 사람은 인생을 함부로 내버려 두지 않는다
-평생 공부가 내게 가르쳐 준 것들

chapter 3. 무엇을 어떻게 배울 것인가 : 공자와 소크라테스에게 배우다

*공자의 공부법 : ‘배움 그 자체를 즐겨라’
-공부를 즐기면 인생이 바뀐다
-‘사람다움’을 일깨워 주는 공자의 공부
-공자가 제자들에게 가르쳐 준 세 가지 공부 원칙

*소크라테스의 생각법 : ‘생각하고 의심하고 다시 생각하라’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위험하다
-세상에 어리석은 질문은 없다
-생각의 힘을 키우는 소크라테스식 토론법

chapter 4. 평생 성장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사이토식’ 공부법

-평생 공부하게 하는 습관의 힘
-책은 모든 공부의 시작이다
-죽어도 책 읽기가 싫은 사람들을 위한 독서법
-고전을 읽을 때 잊지 말아야 할 것들
-공부가 되는 대화 vs. 시간을 낭비하는 대화
-어떤 수업이든 끝날 때까지 3가지 질문거리를 만들어라
-나를 즐겁게 한 순간을 기록하라
-경계 없이 세상 모든 것으로부터 배워라
-몸에 밴 공부가 진짜다
-최선을 다한 공부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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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 대학교 문학부 교수이다. 도쿄대 법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2001년 출간한 『신체감각을 되찾다』로 ‘신초 학예상’을 수상했고, 2002년 출간한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 시리즈가 26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밀리언셀러가 되어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융합적인 지식을 담은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국내에도 『가르치는 힘』,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부러지지 않는 마음』,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곁에 두고 읽는 니체』, 『철학 읽는 힘』, 『잡담이 능력이다』 등 많은 저서가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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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9
남미화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제대로 된 공부, 즉 '호흡이 깊은 공부'를 하고 싶은 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이런 공부의 시작이 독서라고 한다. 「독서력」을 쓴 저자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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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당신이 박사 학위를 딴 사람이든 고등학교 졸업이 전부인 사람이든, CEO든 신입이든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나는 앞으로 배울 것이 더 많은 사람이다'라는 마음가짐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사람은 완벽할 수 없다. 그렇지만 자신이 부족 하다는 것을 잊지 않고 배울 준비가 되어 있다 면 어제보다 오늘 더, 오늘보다 내일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점을 잊고 살기 때문에 반복 해서 같은 실수를 하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한다. P. 32 *** 당장이라도 공부(독서)가 하고 싶어지는 책이다. 즉, 그것은 마치 바람은 '달콤'하고, 햇살은 '바삭' 하니, '지금 당장' 세상 밖으로 나가서, 마음껏 보고, 듣고, 느끼며 체감하고 싶은 것처럼 말이다. 여하튼 '독서'가 세상에 찌든 나에게 '몰입'이라는 이름으로, '상처난 나의 마음'을 어루만져 줄거라는 걸 확실하게 알려준 책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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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2018년 첫 책이자 하루만에 읽어낸 책. 다독과 지식의 확장에 관심이 많은 요즘 목적성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그런 부분들을 어느 정도 해소해 준 듯. 일단 읽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질문해보자. 늘 시험을 위한 공부만을 해왔던 우리는 당장의 아웃풋이 단기간에 나타나는 공부에만 익숙하다. 그러나 긴 호흡을 위한 공부는 그렇지 않다. 나는 고작 한 번 해봤을 뿐이다를 다시 읽어보고 싶게 한 책. 지금의 작은 독서, 작은 공부가 언제 어디에서 하나의 점으로 나타날지 모르는 일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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