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한겨레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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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우물에 비친 못난 내 모습이 미워져 돌아섰던 윤동주의 자화상은 암울했던 시대를 살아가는, 또 부끄러움이 사라진 시대를 살고 잇는 우리 모두의 자화상일지 모른다. 윤동주의 시를 함께 읽으며 윤동주 시인의 삶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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