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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멀고도 가까운 엄마와 딸들에게
세대를 초월한 공감과 격려의 이야기

엄마와 딸 (신달자 에세이)
신달자 지음
민음사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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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딸
#모녀
#사랑
#엄마
224쪽 | 2013-01-0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여자들의 멘토 신달자 시인의 에세이. '여자'에 대한 이야기를 이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여자가 있을까? 6녀 1남 중 다섯째 딸로 태어나, 여중, 여고, 여대를 다니면서 그야말로 여자들과 함께 살아온 한평생이다. <BR> <BR> 자신의 화려한 삶 뒤에 감추어진 처절한 고통의 나날들을 고백한 에세이 <나는 마흔에 생의 걸음마를 배웠다>와 여성들에게 들려주는 사랑, 꿈, 행복에 관한 열 가지 메시지를 담은 <여자를 위한 인생 10강>을 통해 명실공히 '여자'의 삶을 가장 잘 이야기하는 작가로 자리 잡은 신달자 시인이 그동안 가슴속에 담아 왔던 엄마와 딸에 대한 마음을 풀어놓았다. <BR> <BR> 서로를 가장 사랑하면서도 가장 아프게 하는 관계, 바로 엄마와 딸이다. 이 책은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로 시작해서 '딸에게 보내는 편지'로 맺음을 한다. 시인은 '딸로서 바라보는 엄마', '엄마로서 바라보는 딸', '엄마로서 바라보는 엄마', '딸로서 바라보는 딸' 이렇게 네 가지 시선으로 여성의 삶을 깊이 있게 바라본다. <BR> <BR> 딸의 이름으로 70년, 엄마의 이름으로 45년을 살아온 시인이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엄마와 딸의 갈등과 화해, 한 여자가 딸에서 엄마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보여 주며, 이 세상 모든 엄마와 딸들을 위한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해 준다. 사소한 일상의 사건들 속에서 웃고 울고 싸우고 끌어안으며 결국은 가장 소중한 사람이 엄마이고 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보여 줌으로써 여자들의 연대감,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이끌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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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엄마에게 보내는 편지

엄마와 딸, 가장 멀고도 가까운
딸의 이름으로 70년
엄마의 이름으로 45년
죽음 후에 비로소 보이는 엄마
엄마! 다음 생엔 내 딸로 태어나세요
딱 너 같은 딸 하나만 낳아 봐라!
딸들의 고해성사
돈도 들고 마음까지 아픈 혈육
엄마의 원초적 죄책감
널 보면 내 기분이 어떨 것 같니?
그래도 마 니는 될 끼다
부적격 엄마와 부적격 딸
엄마의 약점을 냉혹하게 지적하는 딸
엄마의 지나가는 말 한마디에 상처 받는 딸
감정 검진을 받아라
감정 종기를 다스려라
상처 회복 탄력성을 키워라
여자 엄마, 남자 엄마
변화가 아닌 진화로
엄마의 한을 딸에게 풀지 마라
폭력의 대화, 비폭력의 대화
가장 아팠던 순간을 이야기해 보자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발전하라
모든 엄마와 딸은 애정 결핍 증후군 환자
한 번은 끝까지 싸워라
말 안 통하는 엄마, 말 안 통하는 딸
말대답, 말대꾸가 살아 있는 대화
엄마 과목, 딸 과목, 서로 공부가 필요하다
복잡한 엄마, 단순한 딸
엄마는 딸의 인생 코치
20등 하던 엄마, 20등 하는 딸 못 참는다
엄마! 나도 멋져?
친정 엄마
가까이, 더 가까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친구
엄마와 딸의 노래

딸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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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신달자
시집 『열애』, 『종이』 등이 있다. 공초문학상, 정지용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한국시인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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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은비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이제 곁에 없는 나의엄마를 불러보나 아무 대답없어 슬프기만 하더이다. 미안해...또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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