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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사랑을 믿지 않는 이들에게
잃어버린 설렘과 두근거림을 되돌려주는 책

심장박동을 듣는 기술 (얀 필립 젠드커 장편소설)
얀 필립 젠드커 지음
박하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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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사랑할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러브스토리
#사랑
#순수
396쪽 | 2014-07-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독일에서 처음 출간되어 서점 주인과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화제에 오르며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2012년 영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매체의 찬사와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미국은 물론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세르비아, 이스라엘, 크로아티아, 일본 등 전 세계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얀 필립 젠드커의 첫 장편소설. <BR> <BR> 로맨틱하고 달콤하며, 애절하고 숭고하기까지 한 러브스토리다. 어느 날 앞을 볼 수 없게 된 소년과 두 다리로 걸을 수 없는 소녀가 만나 하나의 영혼이 되고, 물리적 거리의 장애와 시간의 부식력을 거스르는 완벽한 사랑이 소설 속에 있다. 청각의 세상을 여행하는 맹인 소년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참되고 순수한 사랑의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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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2부/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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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얀 필립 젠드커
1960년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1990년부터 1995년까지 《스테른》지의 미국 특파원, 1995년부터 1999년까지 아시아 특파원으로 지냈다. 2000년에는 중국에 관한 논픽션 《만리장성의 균열Cracks in the Great Wall》을 출간했다. 《심장박동을 듣는 기술》은 “아빠 가슴에서 쿵쿵 소리가 나요!”라며 아빠의 심장 소리 듣기 놀이를 즐기던 두 살배기 아들과의 경험에서 처음 착상이 떠올랐다. ‘멀리에서도 누군가의 심장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심장 소리가 사람마다 다 다르고, 감정의 변화에 따라 우리의 목소리처럼 심장 소리가 달라진다면?’ 이 아이디어는 특파원 시절 방문했던 미얀마에서 만났던, 잔인한 군사정권 지배하에서도 유머 감각과 품위를 잃지 않으면서 자신들의 믿음을 굳건히 지켜나간 미얀마인들을 떠올리며 그의 첫 소설 《심장박동을 듣는 기술》로 태어났다. 《심장박동을 듣는 기술》은 2002년 독일에서 출간되어 서점 주인과 고객들의 입소문만으로 화제에 오르며 전 유럽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2012년 영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매체의 찬사와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심장박동을 듣는 기술》은 현재 전 세계 25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었고 2014년 1월 《심장 박동을 듣는 기술》의 후속작 《잘 조율된 심장A Well-Tempered Heart》을 발표하며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아룬다티 로이의 《작은 것들의 신》을 좋아하고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은 전작을 읽었으며 위화와 이사벨 아옌데, 가브리엘 마르케스를 사랑하는 그는 현재 가족과 함께 베를린에 거주하며 차기작을 집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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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하루키의 향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8달 전
두껍지만 빠르게 읽히는 사랑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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