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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회의주의자에게 보내는 편지

크리스토퍼 히친스 지음 | 미래의창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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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 201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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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와 혼란의 시대를 살아가는 동시대인들, 특히 방황하는 청춘들이 자기 머리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비판적 사고를 돕는다. 릴케의 대표작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글의 형식을 따왔다. 노엄 촘스키와 함께 세계적인 진보지식인으로 손꼽혀온 저자 크리스토퍼 히친스가 시대와 미래 앞에서 고민하는, 이른바 ‘젊은 회의주의자’들에게 보내는 편지다. <BR> <BR> 총 18통의 편지글로 이루어진 책에서 히친스는 젊은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마주칠 수 있는 여러 가지 논리사고적 고민들을 끄집어내고, 특히 조작된 여론에 휩쓸리기 쉬운 정치사회적 사안들에 대해 어떻게 자기만의 생각을 정립해 ‘소수 반대파’로서의 삶을 걸어갈 수 있을지 조언한다. 나아가 자신의 삶에 깊은 영향을 끼친 에밀 졸라, 조지 오웰, 로자 파크스 등 앞서간 반대파들의 삶을 젊은 세대에게 소개해주는데, 그중에는 우리나라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민주화운동 시절 이야기도 들어 있다.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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