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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로 산다는 것 (소통과 힐링의 시)
이인환 지음
출판이안
 펴냄
11,800 원
10,6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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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쪽 | 2015-05-0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프롤로그

1부 꽃씨 영그는 마음을 알겠다
가족/ 가을로 가는 여행/ 아버지의 봄/ 신발/ 개나리꽃/ 도드람산을 보며/ 아버지의 잠바/ 아버지의 시계/ 아버지로 산다는 것/ 아버지라서/ 바지춤을 추스르며/ 운동화 선물 받은 날/ 작은 풍요/ 구두를 신으며/ 복숭아 두 그루/ 봄비 때문에/ 목도리/ 아버지 마음/ 부모 마음/ 아울렛에서/ 슬럼프 슬럼프인 거야/ 미역국/ 땡볕 아래 보듬는 어린 꿈

2부 지천으로 펼쳐놓은 그리움
좋은 엄마/ 어머니 생신/ 개망초/ 따스함에 대한 명상/ 오월의 향기/ 새싹 돋는 자리/ 꽃다지/ 노인병원 어머니/ 어머니의 선물/ 첫시집 선보인 날/ 시골 풍경만 보면/ 등산로에서/ 진달래 망울질 무렵/ 주말비/ 소년의 가을/ 산딸기/ 매실 담그는 햇살

3부 보는 것도 좋은데 얼마나 좋은가
봄 찾는 마음/ 새싹처럼/ 3월의 노래/ 개화/ 꽃 세상에 취하면/ 낮은 곳의 이야기/ 작은 들꽃들의 소식/ 봄낙엽/ 봄눈 풍경/ 봄/ 꽃망울/ 꽃망울 단상/ 기다리는 마음/ 푸른 싹을 위한 풍경/ 배추 된장국/ 목련차/ 비 갠 아침의 낙화/ 하늘에서 오는 소식/ 오월 풍경

4부 바람탓 아니오 계절탓은 더더욱
가을에/ 낙엽/ 또 낙엽/ 들국화/ 고독/ 가을비 내린 날에/ 곧 겨울이 오리라/ 박넝쿨 앞에서/ 떠나가는 사람아/ 단풍/ 낙엽의 소식/ 가을안개/ 가을날/ 가을비/ 낙엽더미

5부 속지 마라 화려한 불빛
지성에게 고함/ 운무(雲霧)/ 아침 햇살/ 호롱불/ 유월에/ 하행선/ 장미를 밟는 이에게/ 장미/ 화/ 대관령에서/ 용서/ 양심/ 성에 낀 아침

6부 소식도 종종 농익힐 필요가 있겠다
나다움/ 겨울이 깊을수록/ 시장통에서/ 햇살처럼/ 꽃길을 거닐며/ 산새와 더불어/ 소식도 농익힐 필요가 있겠다/ 침을 맞으며/ 통증/ 안개길/ 호수/ 가을비2/ 낙엽을 쓸며

7부 가라 망설임 없이
도전/ 라일락 예찬/ 왜 파마를 했냐고?/ 겨울 햇살/ 책을 펼치며/ 산새/ 유월 바다/ 글쓰기/ 새해에는/ 자동차처럼/ 산책길/ 고속버스에서/ 가로등 아래서/ 용기/ 참회록

해 설. 효심을 구축하는 마음과 시
부록1. 시로 소통하는 즐거움
부록2. 소통의 시창작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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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인환
앞에는 고운 백사장과 맑은 물이 흐르는 냇물이, 뒤에는 아담한 동산이 고즈넉이 품은 전형적인 배산임수형인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단천리(단내)에서 태어나 스무 살 때까지 자연과 더불어 살았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부모의 글쓰기가 아이의 학습태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으로 사회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시인이자 출판이안 대표로 평생학습 현장에서 성인들을 대상으로 '소통과 힐링의 시창작교실'을 통해 어르신들과 학부모, 초중고 학생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에게 독서와 글쓰기로 소통하는 즐거움을 알리고 있다. 시집으로 『아버지 어머니 그리움 사랑』, 『아버지로 산다는 것』, 『하늘이 바다가 푸른 이유는』, 『민초 어르신들의 노래』(엮음) 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 『소통과 힐링의 시창작교실』,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 『어머니와 아이를 바꾸는 기적의 글쓰기 교실』, 한 권으로 백 권 읽는 효과를 내는 최강 독서지도서 『일독백서 기적의 독서법』, 『청춘아, 글쓰기를 잡아라』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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