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 리들리|김영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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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는 이 책에서 '본성 vs 양육'의 싸움의 역사를 충실히 기록하였다. 그는 본성의 권위자인 다윈, 드브리스, 로렌츠 등과 양육의 권위자인 파블로프, 프로이트, 피아제 등 12명의 중요한 싸움꾼들을 이 책에 불러모아 재차 공론을 벌였으며 그로부터 논쟁의 역사를 복구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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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인류는 오랫동안 인간의 행동과 성격이 선천적인 '본성'에 의해 결정되는지, 아니면 후천적인 '양육'에 의해 만들어지는지를 두고 치열한 논쟁을 벌여왔습니다. 매트 리들리는 이 책을 통해 인간의 발달이 단순히 본성과 양육이라는 이분법적 구도로 나뉠 수 없음을 명쾌하게 밝혀냅니다. 그는 유전자가 환경을 받아들이는 방식과 환경이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역동적인 상호작용에 주목합니다. 🧠
저자는 유전자가 고정된 설계도가 아니라, 외부의 자극과 경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