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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는 여행을 만들고 싶을 때
헤세와 함께 떠나는 영혼의 여행

헤세로 가는 길
정여울 지음
arte(아르테)
 펴냄
16,000 원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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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떠나고 싶을 때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독일여행
#여행
#칼프
#헤르만헤세
416쪽 | 2015-05-1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마음의 서재>,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등의 베스트셀러로 독자들과 문학을 통한 마음여행을 함께해온 작가 정여울이 헤르만 헤세를 다시 찾아가는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BR> <BR> <헤세로 가는 길>은 정여울이 오랜 시간, 깊이 읽어온 헤르만 헤세의 작품과 세계로 독자들을 새롭게 초대하는 책이다. 헤르만 헤세가 태어난 도시 칼프와 그가 생의 마지막 날들을 보내며 평화로운 자연 속에서 마침내 구원을 찾고 잠든 도시 몬타뇰라로 떠났던 여행에서 발견한 '진리여행자'헤세의 깨우침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치유의 기술, 행복의 기술로 읽어주는 문학기행이다. <BR> <BR> '진리여행자' 헤세와 '마음여행자' 정여울이 시공을 초월해 나누는 문학적 대화 속에서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헤세의 얼굴, '한때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 때문에, 세상에 대한 분노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자기 자신 때문에 제대로 미쳐보았던 사람' 헤르만 헤세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전해진다.<BR> <BR> 자신의 삶을 이야기의 장작불로 피워 우리 곁에서 영원한 빛이 되어주는 작가 헤르만 헤세가 지독한 인간적 번민과 갈등을, 자연을 벗 삼은 초월의지로 극복하고 도달한 마음의 안식, '나'다운 나로 살아갈 때 얻게 되는 치유의 순간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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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나도 모르게 나의 치유자가 되어준 헤세를 그리며

1 헤세가 태어난 곳, 칼프로
내 마음속 오랜 그리움의 뿌리, 헤세

2 헤세가 남긴 이야기 속으로
데미안에서 싯다르타까지, 헤세의 눈부신 분신들과 만나다
『수레바퀴 아래서』다른 길이 있었더라면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내 그림자가 너의 빛을 깨우다
『데미안』네 안의 특별함을 두려워하지 마
『싯다르타』'나' 바깥에서 나를 바라보는 자유

3 헤세가 잠든 곳, 몬타뇰라로
내가 살아내지 못한 모든 것과 만나다

에필로그 헤세와의 또 다른 만남을 꿈꾸며

헤르만 헤세에 대하여
사진 및 그림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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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정여울
자신의 상처를 솔직하고 담담하게 드러내며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작가. 글쓰기·듣기·읽기·말하기 네 가지는 그를 살아가게 하는 가장 중요한 활동이다. 세상 속 지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글을, 한없이 넓고도 깊은 글을 쓰고자 한다. 일정한 틀에 매이기보다 스스로가 주제가 되어 더욱 자유롭고 창조적인 글쓰기를 하고 싶은 목마름으로 ‘월간 정여울’이라는 새로운 실험을 시작한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독자와 소란하지 않게, 좀 더 천천히, 아날로그적으로 소통하기를 바란다. 제3회 전숙희문학상을 수상한 산문집 『마음의 서재』, 심리 치유 에세이 『늘 괜찮다 말하는 당신에게』, 인문학과 여행의 만남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청춘에게 건네는 다정한 편지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인문 교양서 『헤세로 가는 길』, 『공부할 권리』 등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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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잎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헤세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게 해준 책. 독후감 노트에 '언젠가 다시 읽고 싶은 책'이라고 표시 해 둘 만큼 참 따뜻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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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ung Mi Lisa Le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헤르만헤세 전시회에서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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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여행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2015-38)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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