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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개자식
크리스티나 로런 지음
르누아르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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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쪽 | 2015-05-2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완벽주의자 상사와 야심만만한 인턴의 격정 오피스 로맨스 소설. 이 책의 시작은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듀오 크리스티나 로런의 인터넷 연재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피스(The Office)>라는 제목으로 장장 3년 넘게 연재되면서 200만이 넘는 독자를 광팬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팬덤의 열정적인 성원에 힘입어 책으로 만들어지면서 완성도 있는 플롯과 묘사가 더해졌다.<BR> <BR> MBA 과정을 공부하면서 시카고 최대 광고마케팅회사에서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클로에 밀스의 직속 상사 베넷 라이언은 로레알 마케팅 이사 출신에 배려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까칠한 워커홀릭이지만 설상가상으로 훌륭한 집안, 우수한 스펙을 자랑하면서도 프라다 차콜 슈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야말로 '잘생긴 개자식'이다. <BR> <BR> 화려한 외모와 거침없는 매너가 풍기는 분위기와는 달리 라이언 이사는 직장에서 남녀관계를 맺을 어리석은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곧 자신의 어시스턴트인 클로에의 가터펠트 취향과 지적이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에 매료되어 본능적으로 클로에를 원하고 갈망하게 된다. 서로의 욕구가 점점 커지면서 선택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두 사람은 마침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포기해야할 것을 결정할 갈림길에 놓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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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6장
17장
18장
19장
2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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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크리스티나 로런
오랜 세월 동안 파트너이자 절친, 소울 메이트이자 쌍둥이 두뇌로 활약해온 크리스티나 홉스와 로런 빌링스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필명이다. 이들은 크리스티나 로런이라는 이름으로 로맨스 소설과 영 어덜트 소설(Young-adult fiction, 성인 대상으로 출판되었으나 고교생이 읽어도 좋은 책)을 집필하고 있다. 공동 필명으로「뉴욕타임스」선정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린 출간작은 무려 9권이나 된다. 이들의 책은 2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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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보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나쁜 남자는 이렇게 다루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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