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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렁슬렁 부자되는 풍요노트 (코즈믹 오더링 풍요편)
비하인드 지음
미래시간
 펴냄
13,800 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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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쪽 | 2013-03-1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우주 택배 코즈믹 오더링 두 번째 이야기. 경제적인 목표를 가장 쉽게, 빨리 이룰 수 있는 기상천외한 비법을 소개한 책으로, 중학생 정도만 되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쓰면 쓸수록 재미있고 즐거워지는 원리로 구성되어 있다. 상당수의 자기계발서가 두루뭉술하거나 지나친 긍정주의에 빠진 데 반해 이 책은 지름신을 퇴치하는 현실적인 조언부터 내면의 성장에 관한 조언까지 생각해볼 만한 깊이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BR> <BR> 구체적으로 책의 1부에서는 지은이의 좌충우돌 경험담과 슬렁슬렁 풍요노트를 쓰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2부에서는 슬렁슬렁 풍요노트가 어떻게 경제적인 목표를 이루게 해주는지 그 원리를, 3부에서는 본격적인 풍요노트 쓰기법을 배워본다. 4부에서는 풍요노트를 쓰면서 궁금할 법한 내용을 Q&A 식으로 엮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BR> <BR> 무엇보다 이 책에서 지은이가 강조하는 것은 애씀 없는, ‘슬렁슬렁’ 하는 마인드가 더 좋은 결과를 불러온다는 점이다. 많은 사람들이 목표를 이루려고 자신을 몰아붙이다가 제 풀에 지쳐 나가떨어지는 건 ‘노력해야 성공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이라고. 그 증거로 자신이 직접 슬렁슬렁 풍요노트를 통해 이룬 것들을 독자들이 무릎을 치며 공감할 수 있게 풀어낸 이 책은 자계계발서이지만 한편으론 ‘힐링’되는 느낌을 준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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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돈 없이도 행복할 수 있다는 거짓말

1부. 평범한 그녀는 어떻게 풍요로워졌나?
- 왜 돈은 나만 비켜가는 것일까? / 슬렁슬렁 어드바이스 _ 코즈믹 오더링에 대하여
- 나는 슬렁슬렁 부자가 되기로 했다
- 변화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 슬렁슬렁 어드바이스 _ 올바른 질문이 올바른 답을 만든다


2부. 슬렁슬렁 부자되는 풍요노트 배우기
- 슬렁슬렁 부자되는 풍요노트란?
- 풍요노트가 부를 끌어오는 비결은? / 슬렁슬렁 어드바이스 _ 심상화 업그레이드
- 풍요를 가로막는 고정관념
- 풍요노트를 쓰면 잠재의식이 바뀐다 / 슬렁슬렁 어드바이스 _ 잠재의식은 직관을 통해 말한다
- 풍요노트를 쓰면 내면아이와 친해진다 / 슬렁슬렁 어드바이스 _ 놀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법

3부. 실전! 풍요노트 쓰기
- 머니통장 쓰기 1 금액과 날짜 기입하기
- 머니통장 쓰기 2 일터를 축복하자
- 감정통장 쓰기 1 칭찬은 곧 돈이다
- 감정통장 쓰기 2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감정통장 쓰기 3 외모노트 쓰기
- 시간통장 쓰기 현재를 선물이라 하는 이유
- 적금 항목 1 1*3의 법칙
- 적금 항목 2 없어서 감사해요!
- 풍요노트 중간 점검! 작심삼일 극복하는 법
- 풍요노트로 미래일기를 써보자
- 풍요를 예행연습하자 / 슬렁슬렁 어드바이스 _ 자기결정권과 심상화

4부. 이것이 알고 싶다! 풍요노트 Q&A
- 정말 슬렁슬렁 해도 원하는 걸 이룰 수 있나요?
- 돈을 쓰고 나면 죄책감이 느껴집니다
- 진짜 부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 나를 힘들게 하는 부정적인 감정 다루기
- 갑작스런 큰 지출,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목표를 구체적으로 쓰면 더 잘 이루어지나요?
- 돈에 대한 집착이 심합니다
- 풍요노트를 쓰면서 행동도 같이 해야 하나요?
- 씀씀이가 헤픈 것을 고칠 수 있을까요? / 슬렁슬렁 어드바이스 _ 메타인지와 풍요노트

글을 마치며 : 행복의 파랑새는 이미 내 곁에
에필로그 :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소원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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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비하인드
직장도 늦게, 결혼도 늦게, 매사 평균보다 늦음에 적응한 나무늘보형 인간이다. 2015년 초겨울, 16년 동안 가족이었던 반려견이 무지개다리를 건넌 후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그 후 오랜 로망으로 남겨두었던 제주살이를 결심하고 인천에서 제주도 서귀포 남원의 한 시골농가로 이주했다. 제주에서도 한적한 곳으로 귤농가가 대부분인 신흥리 마을에서 보내며 제주 일상의 기록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시작했다. 산책, 텃밭, 바다, 낚시, 카페, 독서, 집밥, 가족의 모습 등 여행자의 시선에서 본 제주가 아닌, 일상을 사는 사람의 시선으로 차분히 제주를 기록했고 글과 사진이 많은 공감과 호응을 받았다. <코즈믹 오더링>, <여왕의 연애>, <슬렁슬렁 부자되는 풍요노트>, <나무늘보처럼, 슬렁슬렁>을 썼다. 번역한 책으로 <루이스 헤이의 나를 치유하는 생각>, <허니문 이펙트>가 있다.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behind0604/ 블로그 nuna0604.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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