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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키스 (존 렉터 장편소설)
존 렉터 지음
은행나무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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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쪽 | 2014-08-2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매드 픽션 클럽'. 주목받는 미국의 신예 작가 존 렉터의 데뷔작으로, 작가는 이 작품을 비롯해 세 작품을 연달아 아마존 킨들 베스트셀러에 올리며 단숨에 스릴러 작가로서의 저력을 증명했다. 소설은 갑자기 거액을 손에 넣게 된 한 커플이 폭설로 고립된 모텔에서 겪게 되는 사건을 다루고 있다. <BR> <BR> 약간의 비열함으로 불행한 인생을 바꿔보려던 이 커플이 자꾸 꼬여가는 도덕적 딜레마 앞에서 최악수를 이어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인간의 탐욕이 과연 어디까지 용납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하게 된다. 작가는 이처럼 심플한 설정과 명료한 주제를 압도적인 현장감과 스타일리시한 문체로 이끌어나감으로써 속도감 높은 스릴러를 완성해냈다. <BR> <BR> 네이트와 그의 임신한 약혼녀 사라는 모든 과거로부터 도망쳐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길을 떠난다. 폭설이 내리던 날 병든 히치하이커를 만나고, 그는 잠깐의 동행의 대가로 500달러를 내민다. 네이트는 불안해하면서도 이를 거절하지 못하고 함께 길을 떠나지만 이는 곧 최악의 실수가 되고야 만다. 정체 모를 남자는 이내 정신을 잃고, 셋은 눈보라 속에 오도 가도 못하는 처지가 된다. <BR> <BR> 가까스로 '오아시스 인'이라는 모텔에 도착하지만 남자는 숨이 끊어진 상태다. 범죄 이력이 있는 네이트는 일이 복잡해지지는 게 불안하고, 어떻게든 문제없이 길을 떠나려고 한다. 하지만 죽은 남자의 가방에서 거액의 돈이 발견되면서, 네이트는 새로운 선택지를 구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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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2부
3부
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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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존 렉터
단 세 작품 만에 주목받는 스릴러 작가로 등극한 미국의 신예 작가. 《콜드 키스》를 비롯해 《숲The Grove》, 《이미 사라지다Already Gone》가 연이어 아마존 킨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단숨에 스릴러 작가로서의 저력을 증명했다. 《콜드 키스》는 <서스펜스매거진> 올해의 소설(2010년)에 선정되었으며, 《숲》으로 아마존 킨들 1위, 《이미 사라지다》로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미 사라지다》로 2012년 국제 스릴러 작가 협회 작품상 후보에 올랐으며 이듬해 중편 《잃어버린 것들Lost Things》로 수상하는 등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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