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디스턴스 (원하는 것을 얻게 만드는 거리의 비밀)
이동우 지음
엘도라도
 펴냄
16,000 원
14,4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400쪽 | 2014-03-04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거리(공간)’를 읽고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방법을 다룬 책. 설득·협상·커뮤니케이션 등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상황의 밑바탕에는 물리적·심리적 ‘거리’가 있다. 눈이 ‘마음’의 창이라면 공간은 ‘관계’의 창이다. 뛰어난 입담과 인간적 매력을 가졌다 해도 공간을 컨트롤하지 못하면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BR> <BR>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의식 속에 각자의 ‘퍼스널 스페이스(personal space)’를 펼치고 있다. 퍼스널 스페이스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보이지 않는 영역’을 뜻하는 공간심리학 용어다. 따라서 상대방의 퍼스널 스페이스를 넘나든다면 그로부터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BR> <BR>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왔던 공간의 중요성을 깨우치고 비즈니스와 인생의 새로운 접근방식을 제시한 최초의 공간관리 비즈니스북이다. EBS 지식채널 ⓔ ‘퍼스널 스페이스’ 편에서 방영된 내용의 수십 배에 달하는 사례를 담았다. <BR> <BR> 3년에 걸친 취재와 분석 끝에 인문·역사·예술에서부터 사회·문화·생활에 이르는 방대한 자료를 망라했다. 이를 개인의 심리현상과 연결시켜 일과 인생에 어떻게 적용시켜나갈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본문에 삽입된 컬러 이미지와 그래프는 직관적 이해를 돕고 읽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지금까지 접하지 못했던 독창적인 연구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가득한 이 책이 ‘공간을 읽는’ 예리한 안목을 키워줄 것이다.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_누구에게나 나만의 거리가 있다

제1장_공간의 재발견
강제로 폭파된 최고급 아파트|보이지 않는 질서|퍼스널 스페이스의 탄생|호저의 딜레마|초원의 잡초도 간격대로 자란다|개인적 거리와 사회적 거리|자동차와 공간|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비트루비우스적 인간|TIP: 비트루비우스와 《건축십서》

제2장_무의식을 움직이는 공간의 심리학
스파르타의 방패|17대 1의 싸움은 가능할까|우리 악수할까요|빈자리도 많은데|치명적 거리와 1미터 전쟁|4가지 공간|공간 유지 법칙|신체 완충 영역|필수 접근 거리|접근 금지 거리|주변만 맴도는 사람들|TIP: 1미터의 기원

제3장_우리 정말 가까운 걸까
사이버 스페이스와 공간|SNS와 0미터 혁명|전파의 속도|가깝지만 만질 수 없는|페이스북 vs. 페이스 투 페이스|거리 제로의 슬픈 기적|TIP: SNS의 등장

제4장_저 사람 왠지 매력 있어
좋은 놈, 까칠한 놈, 괴상한 놈|있는 듯 없는 듯|심리적 무장해제 거리|밀고 당기기와 거리 재기|1미터를 파괴하라|테이블 좀 붙일게요|설득의 공간학|TIP: 책상의 비밀

제5장_삶을 바꾸는 공간의 힘
공간은 돈이다|자리 탓 기분 탓|너에게 닿기를|1센티미터씩 다가가는 데 필요한 것들|잠깐 물러서야 할 시간|나의 거리 너의 공간|가족적인 너무나 가족적인|공간의 리더십|TIP: 동양과 서양의 거리

제6장_공간의 10계명
최후의 방어선을 배려하라|퍼스널 스페이스를 사수하라|당당하게 말하라|거리를 재라|거리를 구분하라|남의 공간을 탐하지 마라|나의 공간을 개방하라|절대공간을 찾아라|페이스 투 페이스하라|다른 문화에서 배워라|TIP: 엘리베이터와 공간 이동

에필로그_내 안에 잠든 공간 본능을 깨워라
참고서적
찾아보기

더보기
저자 정보
이동우
한림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저널리즘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금융 위기 직후인 1999년에 한국경제신문 기업정보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채용 컨설팅 회사인 한경디스코, 미래넷 교육사업본부 기획팀장, JCMBA컨설팅 전략기획실장, 백상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을 거치며 약 5년 동안 회사 생활을 경험했다. 2004년 저자와 독자의 만남이 쉽지 않던 시절, ‘북세미나닷컴’을 설립해 700여 명이 넘는 작가가 독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북세미나닷컴은 당시 출판계를 넘어 문화계 전반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2014년 저서 《디스턴스》를 출간하며 만든 동영상 콘텐츠가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을 계기로 ‘이동우의 10분 독서’라는 동영상 북리뷰 서비스를 시작했다. 2013년부터 단 한 주도 거르지 않고 매주 한 권씩 북리뷰 동영상을 만들었다. 지금까지 다룬 책은 모두 200여 권. 책을 읽고 원고를 쓰는 일뿐만 아니라 시나리오, 녹음, 편집, 유통, 제작, 제휴 등 전 과정을 혼자서 하고 있다. ‘이동우의 10분 독서’는 네이버 오디오클립을 비롯해 SK그룹, CJ그룹, KT그룹, 동원그룹, 태광그룹, 현대모비스, 산업은행, SC은행, 대신증권 등 50여 개 기업에서 소개되고 있으며 누적 조회 수 3000만 건을 기록하는 등 가장 신뢰받는 콘텐츠로 인정받고 있다. 첫 책 《세계는 울퉁불퉁하다》를 시작으로 《밸런스 독서법》, 《앱티즌》, 《아이프레임》, 《디스턴스》, 《그리드를 파괴하라》, 《혼자 일하는 즐거움》 등 8권의 책을 썼다.
더보기
남긴 글 0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