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연애술 1

나비 지음 | 새움 펴냄

악마의 연애술 1 (그를 내 남자로 만드는 긴자의 법칙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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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9.11.4

페이지

312쪽

이럴 때 추천!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연애 #유혹

상세 정보

일본 긴자의 고급 클럽 호스티스 출신의 저자가 쓴 책 <악마의 연애술>.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겪은 남자 경험담을 바탕으로 솔직담백하게 때로는 노골적으로 남성들의 심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남자를 사로잡고 연애를 즐기는 연애 전문가의 현실적인 기술들이 담긴 책으로, 일본에서 100만부가 넘는 베스트셀러가 되어 '작은 악마 신드롬'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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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가의 서사가 감동을 준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모두 실력의 탁월함을 전제로 하는 이야기다.
탁월함을 인공지능에게 양보할 때 소설은 무엇이 될까? 문학 출판사들이 '인생 스토리'가 있는 신인 작가들을 발탁해 그들의 원고를 AI 편집자와 함께 다듬게 될까? 따지고 보면 지금도 적지 않은 출판사들이 대필 작가를 고용해 그와 비슷한 일을 하고 있다.
그런 성공 공식이 출판계의 표준이 되면, 그걸 '인간의 문학'이라고 부른다면, 나는 그때도 소설을 사랑할 수 있을까?(251쪽)

☕️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AI가 인간의 냄새는 흉내내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었다. 꾸준히 사랑받는 작품들은 대개 작가의 서사까지도 사랑받기 때문에. 그러나 위 인용글로 내 생각은 와장창 깨져버렸다.
작가의 서사는 그렇다 치더라도 작가의 문장에서 드러나는 개성이 있으니까 AI가 따라오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지브리 풍의 그림을 따라 그리는 AI를 보며 그 생각마저도 내려놓았다.
결국 AI와 차별되는 '인간성'은 유튜브나 SNS에서 '왓츠 인 마이 백' 콘텐츠처럼 소비되는 사생활뿐인가? 그렇다면 암울하다.
그래서 다음의 질문을 하게 된다.

❓️ -애니메이션 회삭사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왜 AI 회사가 좌지우지하는가?
-프로기사(바둑)가 추구해야 하는 삶의 방식을 AI 회사가 함부로 규정해도 되나?
-문학작품을 읽고 쓰는 방식을 인공지능이 멋대로 바꿔도 되나?

먼저 온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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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긴자의 고급 클럽 호스티스 출신의 저자가 쓴 책 <악마의 연애술>.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겪은 남자 경험담을 바탕으로 솔직담백하게 때로는 노골적으로 남성들의 심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남자를 사로잡고 연애를 즐기는 연애 전문가의 현실적인 기술들이 담긴 책으로, 일본에서 100만부가 넘는 베스트셀러가 되어 '작은 악마 신드롬'을 일으켰다.

출판사 책 소개

MBC <나 혼자 산다>
tvN <인생술집>에 방영된
바로 그 책!

100만부 이상 판매되며
일본 전역 여성들의 연애관을 바꾸어놓은 책!


이 책 <악마의 연애술>의 저자는 일본 긴자의 고급 클럽 호스티스 출신이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겪은 남자 경험담을 바탕으로 솔직담백하게 때로는 노골적으로 남성들의 심리를 까발렸다. 이에 여성들은 물론 그 대상자인 남자들의 경탄과 공감을 자아내며 일본 열도에 ‘작은 악마 신드롬’을 일으켰다.

‘작은 악마’는 남자의 의견만 따르는 수동적인 여자가 아니라 그 누구의 감정보다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고, 남자의 심리를 파악하여 남자를 요리하는,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제멋대로 굴면서 결국엔 마음에 드는 남자를 자신의 남자로 만들어버리는 여자를 일컫는 말이다.

남자를 사로잡고 연애를 즐기는 연애 전문가의 현실적인 기술들이 담긴 이 책은 연애기술 관련 책들의 기본이자 뿌리라고 할 수 있다. 연애심리나 연애기술과 관련한 비슷비슷한 책들 사이에서 호스티스가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녹여낸 실전 연애기술서라는 점에서 이 책만의 새로운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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