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렬|피엔에이월드(PNA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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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생물학적 성의 구분이 아니라 사회적·문화적 의미의 성을 가리키는 젠더로서 남성의 반대편 여성을 주체로 삼고 그들의 삶을 할머니 - 어머니 - 딸, 3대에 걸쳐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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