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형 외 2명|모시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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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가장 오래된 수양서의 하나인 『도덕경』을 쉬운 번역, 현대의 가치관과 언어의 독창적 해설로 풀어냈다. 『도덕경』이 한중일 삼국에서 공통된 가치를 줄 수 있다는 생각으로부터 출발, 시대와 지역의 한계를 넘은 새로운 가치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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