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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27분 책 읽어주는 남자
장-폴 디디에로랑 지음
청미래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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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빛
#슬픔
#외로움
232쪽 | 2014-09-1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2010년도의 헤밍웨이 문학상을 비롯하여 여러 크고 작은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장-폴 디디에로랑의 첫 장편소설로, 이 안에는 독특한 인물들과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표현, 독자들을 미소 짓게 하는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다. 프랑스에서 출간되기도 전에 25개국에서 출판 계약되었음은 물론이고, 출간 이래 꾸준히 프랑스 아마존의 상위권에 랭크되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BR> <BR> 6시 27분 전철에 탄 남자는 자신이 파쇄되기 전에 구해낸 소중한 책의 낱장들을 가방에서 꺼내 사람들에게 읽어준다. 그는 책을 사랑하지만, 책을 파쇄하는 일을 직업으로 하여 살아가는 사람이다. 전철에서 만난 노부인들의 부탁으로 양로원에서 책을 읽어주는 일을 하게 되면서부터 사람들과 세상에 새로운 눈을 뜨게 된다. 그리고 우연히 전철에서 주운 USB로 인해서 그의 삶은 송두리째 바뀌게 된다. 그 안에 담긴 이야기는 단숨에 그를 사로잡고, 그는 USB에 담긴 문서의 단서들을 토대로 그녀를 찾아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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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장-폴 디디에로랑
현재 보에 살고 있다. 그는 2010년 헤밍웨이 문학상을 비롯한 여러 크고 작은 단편문학상들을 수상했으며, <6시 27분 책 읽어주는 남자>는 그의 첫 장편소설이다. “글을 쓰는 것은 신이 되는 것”이고 “신이 된다는 것은 신나는 일”이라고 천진하게 말하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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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miy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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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외로움에 젖어들고 슬픔에 빠지니 어둠이 내려왔습니다. 빛은 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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