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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사각형 (다양한 차원 이야기, 수학오디세이 5)
신경희 지음
경문사(경문북스)
 펴냄
8,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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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쪽 | 2003-12-1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이 책이 최초의 수학 SF 소설이라면 믿겠는가. 에드윈 애벗은 도형이 살고 있는 이상한 나라 플랫랜드에서 '사각형'이 겪는 모험담을 들려준다. 풍부하고 놀랄 만한 상상으로 포인트랜드, 라인랜드, 플랫랜드, 스페이스랜드 등 다양한 차원을 소개한다.<BR> <BR> <이상한 나라의 사각형>은 우리에겐 낯설지만, 유럽의 학생들 사이에서는 <타임머신>, <해저 이만리> 만큼이나 인기있는 책이다. 지금은 하이퍼큐브, 33차원 등 다차원이 많이 소개되었지만, 이 책이 출간되던 1884년만 해도 차원은 문제가 되지도 않았던 시절이었다.<BR> <BR> 당시에 아인슈타인은 어린 아이였고, 그가 시간을 포함한 4차원 아이디어를 발표한 것은 그로부터 25년 후의 일이니 말이다. 그러나, 이 책의 주인공 사각형은 플랫랜드에서 출발해 지금 우리도 상상하지 못하는 포인트랜드로 자유로운 모험을 계속한다. 차원에 대한 시각을 열어주는 좋은 책이다.<BR> <BR> + 빅토리아 시대 계급 제도에 대한 풍자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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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1884년 재판본 편집자 서문

제1부 플랫랜드의 세계
플랫랜드의 본질
플랫랜드의 날씨와 주택
플랫랜드의 주민들
여자들
다른 사람을 구별하는 방법
눈으로 알아보는 방법
불규칙 도형
옛사람의 색채 사용
일반화된 색채 법안
색채 폭동을 진압하다
성직자에 대하여
성직자의 가르침

제2부 또 다른 세계
라인랜드
플랫랜드에 대한 설명도 물거품이 되고
스페이스랜드에서 온 이방인
이방인의 노력은 허사가 되고
스페이스랜드의 신비를 보여준 구
드디어, 스페이스랜드를 발견하다
많은 비밀을 알았지만 난 아직도 궁금하다
그래도 나를 격려한 구
무참히 끝나버린 실패
그래도 삼차원의 신비를 전해야만 한다, 그러나…

옮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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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신경희
현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교수, (전)이화여자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수학교육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음. 저서로는 『실베스터가 들려주는 행렬이야기』『해리엇이 들려주는 이차부등식이야기』『행복한 교과서, 수학자를 만나다』(공저), 역서로『이상한 나라의 사각형』『수학교육에서 역사 활용하기』(공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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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2016.00.00. 도형 이야기를 의인화 한것도 재미있었고 또 그를 통해 그 당시 시대를 풍자한 것도 신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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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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