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울 수 있을 때 울고 싶을 뿐이다 (강정 산문)

강정|다산책방

그저 울 수 있을 때 울고 싶을 뿐이다 (강정 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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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읽으면 좋아요.

#눈물#슬픔#울보#죽음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7-08-23
페이지304
10%13,800
12,42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강정
강정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시인 강정의 '울음'에 관한 에세이. 시인의 유년시절부터 데뷔 시절, 시인으로 살아온 시간에 대한 성찰들, 2014년 4월의 아픈 기억과 최근 소설가 박상륭 선생을 떠나보낸 심정을 담은 일화 등이 잔잔하면서도 단단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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