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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에서는 ‘남을 이기는 자는 힘이 있지만, 자기 자신을 이기는 자는 강하다.’ 즉 남을 이기는 것은 단순히 힘의 표시일 뿐 자기 자신을 이길 수 있는 자만 진정한 강자라는 뜻.
나의 안좋은 습관중 하나는 순간 순간 무의식적으로 나를 밑으로 내리는 것이다. 굽힐줄 아는건 좋은거라 알았지만 예의와 겸손이 지나쳐 내가 나를 존중하지 않았다. 원초적으로 내가 사는 건 나를위해서. 내 행복을 위해서인데, 너무 타인의 시선으로 나를 꾸겨놓고 있었던 것.
당당하려면 떳떳해야 한다. 정직하자.
내가 강해지려면 남을 누르는게 아닌 나를 이겨야한다.
실패를 나의 결함 때문이라 치부하곤 했지만, 사실 그러한 결함은 지혜로 메울 수 있다. 세상에 나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회는 있기 마련이기에 준비되어 있기만 하면 되겠다.
나에게 가장 큰 적은 남이 아닌 자기 자신이다. 남을 제치고 일등을 차지하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스스로를 존중하고, 또 자신의 가치를 찾아낼 줄 아는 것이다!
‘무슨 일이든 그 일 자체보다는 그 일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같은 상황에서도 낙관적인 사람은 희망을 보지만 비관적인 사람은 절망하고 포기한다.
어떤 상황에서든 관점을 달리하여 희망을 찾는 습관! 을 길러야 한다..
가혹한 순간을 닥쳤을 때 난 어떻게 대처하는가?
이에 대처하는 내 태도는 곧 인생을 대하는 나의 태도다.
태도란 참 신기하다. 내가 어떤 관점으로 생각을 하던 주변 사란들을 그 태도에 끌려가게 만든다. 내가 적극적이며 긍정적인 관점이라면 그와 똑같은 속성의 것을 끌어당기게 된다. 그러므로 긍정=>행복의 자석이 되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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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p 세가지 이치.
첫째, 인생 계획은 최대한 빨리 새우는 것이 좋다.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알고 있다면 무슨 일을 하든 그 방향으로만 노력하기 때문
둘째, 실행에 옮길것. 탁상공론만 할 것이 아니라 실행에 옮기고 노력을 해여한다.
셋째, 가까운 곳의 구체적인 목표부터 달성해야 한다
22p 내게 가치가 있는지 그 가치가 얼만큼인지 측정하고 프면 ‘대체 불가성’을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과연 내가 대체 불가능한 사람인지, 아니면 누구라도나 대신 그 자리에서 일할 수 있는지. 후자이면 업무 경험으로 뿌듯해 하는건 어리석다. 3년의 업무경험이 있는 것이 아니라 똑같은 경험을 3년 동안 한것 뿐. 간단하게 내가 하는 일이 아무 기술적 요소가 없어 무구라도 배워서 대체항 수 있는 일이라면 1년을 일하나 3년을하나 매한가지라는 소리다.
25p ‘피터의법칙’ 조직 내에 모든 구성원은 무능이 드러날 때까지 승진하려는 경향이 있단 뜻. 쉽게 뛰어난 능력을 보인 사람은 더 높이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직책까지 오르려는 경향을 보인다는말. 바꿔서 똑같은 직책에 오래 머물러 있다면 그 직책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
그동안 걸어왔던 길을 이해하고 싶다면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을 보라. 미래를 알고 샆다면 현재 저신을 보라. 내가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과거를 떨쳐저리고 새로운 내일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
명확히 인식하고 내일의 노력을 하면 인생을 훨씬 풍요롭고 가채로워질 것이다.
26p 일정한 시간 동안 내가 했던 결정과 누적된 시간이 지금 나의 가치를 결정한다. 내 가치는 과거가 결정하고, 미래의 내 가치는 현재가 결정한다. 하루를 마지막처럼.
34p 나는 어떤 삶을 살아왔는가?
불공정하고 모욕을 주는 사람을 만났을 때 나는 어땠는가? 그 수치심과 분노를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원동력으로 삼았는가, 아니면 매 번 원망하며 자괴감에 괴로워했는가?
세상과 타인을 원망하기보다는 당신의 생각을 바꿔라. 인생을 달리는 것이 아니라 가파른 산봉우리를 넘는 일이다. 내 사고방식과 세상을 보는 눈, 세상을 품는 도량을 꾸준히 향상시킨다면 언젠가는 남들보다 우월한 하드웨어적 환경을 갖춘 나를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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