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현|담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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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구성하는 사찰과 불탑의 유래와 변천을 살펴보는 사찰문화 해설서. 우리는 불교를 떠올릴 때, 불상이나 절, 탑 등 수많은 상징물을 생각한다. 저자는 일반인들이 어렵게 여기는 불교의 상징성을 조금더 쉽고 친근하게 설명하면서 가장 핵심적인 불교의 가르침에 접근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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