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술 1902-1950 (조국엔 언제나 감옥이 있었다)

안재성 지음|사회평론 펴냄

이관술 1902-1950 (조국엔 언제나 감옥이 있었다)

함께 읽는 사람들

김상민
윤덕중
2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일제치하/항일시대
출간일2006-08-20
페이지308쪽
10%12,000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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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상세 정보

해방 이전에는 사회주의 계열에서 독립운동에 투신했고, 해방 후로는 좌·우익 갈등의 기폭점이 되었던 '조선 정판사 위폐사건'에 휘말려 한국전쟁 발발 당시 처형당했던 혁명가 이관술의 삶을 담았다. <경성 트로이카>의 지은이인 안재성이 그동안 잊혀져 왔던 이관술의 삶을 추적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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