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옥이네 편집부|월간옥이네(잡지)

요약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옥천의 ‘비옥할 옥(沃)’자를 따 이름 지었습니다. 옥이네는 그 이름처럼 옥천의 비옥한 땅, 역사, 지역을 일궈온 주민 이야기를 기록한다. 무엇보다 우리 사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편안한 동네잡지가 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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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충청북도 옥천의 구석구석을 누비며 지역의 가치와 사람들의 일상을 기록하는 잡지, ‘월간 옥이네’ 2020년 9월호는 우리 곁에 머무는 소박하지만 단단한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호는 마을 공동체의 회복과 지속 가능한 삶, 그리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우선, 지역의 식탁을 책임지는 먹거리와 그 생산자의 이야기를 다루며 로컬 푸드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옥천이라는 터전에서 제철 음식을 가꾸고 나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