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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을 입다 먹다 짓다 (우리를 둘러싼 의식주 문제는 모두 경제 문제다)
박정호 지음
한빛비즈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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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쪽 | 2015-02-0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KDI 박정호 전문연구원의 책. 경제학이라는 학문을 보다 쉽게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작업을 진행해온 저자는 우리 주변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의식주 문제’에 주목했다. 결국 ‘의식주 경제학’이란 제목으로 네이버캐스트에 연재를 시작하자 독자들의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대중적이지 않았던 경제 분야에서 독자의 폭발적인 반응이 나온 것이다. 가장 흔한 주변 소재에서 뽑아낸 경제상식은 책을 읽는 재미와 함께 세상을 보는 새로운 프레임을 제공해준다.<BR> <BR> 옷을 입고 사는 문제에서도 경제원리를 찾을 수 있다. 우리가 지금 입고 있는 옷, 우리의 의복생활 속에도 경제원리는 숨어있다는 것이다. 나폴레옹 시절 군복이 화려했던 이유, 지퍼를 실제 사용하는 데 오래 걸린 이유, 웨딩드레스가 흰색인 이유 등을 통해 역선택, 수요, 밴드웨건 효과 같은 어려운 경제학 용어를 쉽게 설명해준다.<BR> <BR> 옷을 입고 사는 문제에서도 경제원리를 찾을 수 있다. 우리가 지금 입고 있는 옷, 우리의 의복생활 속에도 경제원리는 숨어있다는 것이다. 나폴레옹 시절 군복이 화려했던 이유, 지퍼를 실제 사용하는 데 오래 걸린 이유, 웨딩드레스가 흰색인 이유 등을 통해 역선택, 수요, 밴드웨건 효과 같은 어려운 경제학 용어를 쉽게 설명해준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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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부 : 경제학을 _입다

나폴레옹 시절, 군복이 화려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단추 대신 지퍼를 사용하는 데 오래 걸린 이유는?
왜 웨딩드레스는 흰색일까?
왜 샤넬 백을 사러 프랑스까지 가는 걸까?
불편한 속옷을 계속 입었던 이유는?
왜 매번 다이어트에 실패하는가?
태초에 브랜드가 있었다?
치마가 짧아지면 경기가 살아난다?
빈티지가 유행하면, 국가 경제가 더 어려워 보인다?
명품 의류와 SPA 의류의 양극화 현상 이유는?

2부 : 경제학을 _먹다

환타를 만들게 한 원인 제공자는 히틀러다?
글로벌 불균형이 탕수육을 탄생시켰다?
감자, 참치, 시금치의 공통점은?
한국인이 매운 음식을 좋아하게 된 까닭은?
병뚜껑은 아무나 만들 수 없다?
라면 종류가 많은 이유는 따로 있다?
막걸리가 탄생하게 된 배경은?
최고급 커피의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우리 민족이 귤과 고추를 먹게 된 이유는?
식권을 지급해야 하나, 중식 보조금을 줘야 하나?

3부 : 경제학을 _짓다

미인은 누구와 결혼해 사는가?
결혼할 때 다이아몬드 반지를 주는 이유는?
창문 수에 따라 세금을 낸다?
한때 자동차는 도시 환경을 개선한 구세주였다?
초고층 빌딩은 누구의 소유인가?
지방의 대형 마트가 더 큰 이유는?
뉴욕의 부유층이 아파트를 싸게 임대할 수 있었던 이유는?
경쟁사 옆에 가게를 차리면 모두에게 이득이 된다?
어느 도시에서 살아야 하는가?
당신의 부동산은 공공재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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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박정호
KDI 전문연구원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경제학을, KAIST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습니다. 중고등학교 교과서 집필 작업에 참여하면서 청소년을 위한 경제 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TV와 라디오의 여러 다양한 매체에서 쉽고 재미있는 경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경제학자의 인문학 서재』(공저), 『경제학을 입다/먹다/짓다』, 『아주 경제적인 하루』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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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에이타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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