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 숲이 있다 (마오우쑤 사막에 나무를 심은 여자 인위쩐 이야기)

이미애|서해문집

사막에 숲이 있다 (마오우쑤 사막에 나무를 심은 여자 인위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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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봉
김선환
서한나
은서
윤덕중
5
분량얇은 책
장르외국에세이
출간일2006-10-10
페이지200
10%10,900
9,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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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이미애
이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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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중국 마오우쑤 사막 1400만 평을 푸른 숲으로 일궈낸 여성 '인위쩐'의 삶을 기록한 논픽션이다. 1985년 갓 스물에 결혼한 이 중국 여성은 황량한 사막에서 20년 넘게 풀씨를 뿌리고 나무를 심었다. 그녀의 이야기는 2006년 방영된 KBS 1TV 수요기획 '숲으로 가는 길'을 통해 국내에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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