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애|서해문집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중국 마오우쑤 사막 1400만 평을 푸른 숲으로 일궈낸 여성 '인위쩐'의 삶을 기록한 논픽션이다. 1985년 갓 스물에 결혼한 이 중국 여성은 황량한 사막에서 20년 넘게 풀씨를 뿌리고 나무를 심었다. 그녀의 이야기는 2006년 방영된 KBS 1TV 수요기획 '숲으로 가는 길'을 통해 국내에 소개된 바 있다.

요약이 책은 중국의 거대한 사막인 마오우쑤 사막 한가운데서 홀로 숲을 일궈낸 평범하지만 위대한 여성, 인위쩐의 감동적인 실화를 담고 있습니다. 1980년대 중반, 인위쩐은 스무 살의 나이에 척박하고 황량한 사막의 한가운데로 시집을 오게 됩니다. 그녀가 처음 마주한 곳은 모래바람이 끊이지 않고 집조차 제대로 서 있기 힘든, 인간이 도저히 살 수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절망하거나 포기하는 대신, 자신의 삶을 지키고 미래를 바꾸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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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민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