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영|창비교육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창비교육 성장소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은 3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페인트>를 쓴 이희영이 그만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치유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장편 소설 <챌린지 블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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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소설은 '챌린지 블루'라는 가상의 대회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청소년들의 성장과 내면의 상처 치유 과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야기는 각기 다른 이유로 좌절을 경험하고, 세상이 정해놓은 기준 속에서 스스로를 갉아먹으며 살아가는 아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이들은 자신만의 색깔을 잃어버린 채 무채색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어느 날 '챌린지 블루'라는 이름의 특별한 대회가 열리게 되면서 이들의 일상에 변화가 찾아옵니다. 🌊
대회에 참가하게 된 주인공들은 겉으로는 화려하고 완벽



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