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해질 수 있는 용기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 지식여행 펴냄

뻔뻔해질 수 있는 용기 (꾹꾹 눌러 담아 우울해진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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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5.6.10

페이지

192쪽

상세 정보

나이토 요시히토는 독창적인 인간관계론과 구체적인 실전 테크닉으로 사회생활에서 발생하는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속 시원히 해결해준다. 그는 우리에게 작은 일에 신경 쓰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은 당당하게 할 수 있는 뻔뻔한 사람이 되라고 말한다.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격려하고, 고난을 극복하는 용기를 발휘하며 살아갈 때 우리는 삶의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다.

저자는 강철 같은 정신력을 기르고, 지지 않는 심리 테크닉을 연마하며, 자신의 길을 추구하는 동시에 역경에 강한 사람으로 거듭나면 누구나 이 시대의 ‘잘나가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또 그가 이 책에서 제시한 ‘마음이 강해지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따라 하다 보면 짧은 시간 내에 어떠한 시련에도 굴복하지 않는 긍정 멘탈을 기를 수 있다.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행복해질 수 있다는 굳은 믿음은 우리에게 건강하고 유쾌한 인생을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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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엄마곰

@k_jin

아이와 잠자리에 들 때, 오늘 하루가 어땠는지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아이도 나에게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없었는지 물어주기도 하고, 나도 아이가 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는지,누구랑 무엇을 하며 놀았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런데 오늘, 아이가 잠들기 전 이런 말을 했다. “엄마, 아까 엄마가 '와, 어제 실수했던 문제를 오늘은 척척 풀었네. 노력한 보람이 있겠다.'라고 했잖아. 내가 막 마음이 기쁜 말이었어. 너무 고마워.” 순간 울컥하는 마음과 함께, 감사함이 느껴져 아이를 꽉 안아주었다.
근데 있잖아, 찹쌀아. 나 그거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에서 컨닝한거야.

어릴 땐 똥을 싸도 예쁘기만 하던 아이가 자라면서, 우리는 점점 바라는 것이 많아지고, (거의 매일) 아이에게 욱하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혹시 안 그런 엄마가 있다면 존경합니다. 비법 전수 좀 해주세요 ㅠㅠ) 아마 이런 것이 비단 나뿐은 아닐터. 아마 거의 대부분의 엄마들이 잠든 아이의 얼굴을 보며 “아, 화내지 말 걸”하고 후회하는 밤을 보내지 않나. 나 역시 워킹맘이다보니 몇시간 같이 보내지 못하면서도 욱하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밤에. 애 잘 때) 그래서 스스로를 달래는(?)용도로 이 책을 읽었는데, 컨닝(?)할 말들이 무척이나 많고, 따라해 볼 솔루션들이 무척 많으니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리고 싶다.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는 아동청소년발달센터의 대표를 역임중인 원민우 교수의 책. 오래도록 언어치료사로, 학부모들을 위한 상담사로 활동해온 분인만큼 무척이나 실질적이고 이로운 조언들을 다루고 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우리의 속담처럼, 부모의 말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에게 하는 말이 아이의 인생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해 면밀히 다룬다. 더불어 각 장마다 before&after예시, 부모감정조절법, 연령별 전략 등을 포함하고 있어 당장 따라해볼 과제들이 무척 많다. 나 역시 단순히 책을 읽는 것으로 그치지 않으려고 매일 조금씩 따라해해보았는데 비록 조금이지만 내 스스로도 조금 더 제대로 말해주려고 노력하게 되기도 했고, 아이 역시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이 더 많아진 눈치였다. 사춘기에 가까워질수록 아이의 입은 과묵해진다는데, 부디 이렇게 컨닝으로라도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의 내용들을 연습하고, 익혀간다면 아이와의 관계도 좋게 유지하고, 조금은 더 나은 엄마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 말고 다른 부모들도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을 읽으며 “하평아챌린지”에 함께 동참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는 수많은 챌린지가 유행하는 세상에 살아가지만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챌린지야 말로 매일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부모들의 필수 챌린지가 아닌가 생각해보았다.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키우는 따뜻한 말들을 서로 공유하고 나눈다면, 우리 아이들은 조금씩 조금씩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무슨 말이 어렵다면 당장 3초만 입을 다물어보자. 아이가 뭔가 이야기할 때 딱 3초만 기다렸다 판단을 하는 것도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고 목소리를 살려주는 방안이 된다고 하니 말이다.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를 읽는 내내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말, 내면 동기를 키우는 말, 감정을 다독이는 말, 사고력을 키우는 말, 건강한 관계를 여는 말 등 다양한 부분에서 고루 배우려고 노력했다. 그냥이라면 어려웠겠지만,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덕분에 그저 조금씩 과제를 수행하듯, 따라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나는 여전히 미숙한 엄마이기에 아이에게 또 모진 말을 하기도 하고, 상처를 입힐지도 모른다. 그래서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를 주변에 두고 자주 읽고, 자주 점검해보며 살아야겠다.

하루의 말이 평생의 아이를 바꾼다

원민우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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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토 요시히토는 독창적인 인간관계론과 구체적인 실전 테크닉으로 사회생활에서 발생하는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속 시원히 해결해준다. 그는 우리에게 작은 일에 신경 쓰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은 당당하게 할 수 있는 뻔뻔한 사람이 되라고 말한다.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격려하고, 고난을 극복하는 용기를 발휘하며 살아갈 때 우리는 삶의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다.

저자는 강철 같은 정신력을 기르고, 지지 않는 심리 테크닉을 연마하며, 자신의 길을 추구하는 동시에 역경에 강한 사람으로 거듭나면 누구나 이 시대의 ‘잘나가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또 그가 이 책에서 제시한 ‘마음이 강해지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따라 하다 보면 짧은 시간 내에 어떠한 시련에도 굴복하지 않는 긍정 멘탈을 기를 수 있다.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행복해질 수 있다는 굳은 믿음은 우리에게 건강하고 유쾌한 인생을 선물할 것이다.

출판사 책 소개

긍정적인 사람은 시련 앞에서 무릎 꿇지 않는다!
강철 같은 정신력이 열어주는 FUN FUN한 인생

당신이 좌절과 우울에 빠지는 원인은 무엇인가?
당당한 자신감으로 인생의 활기를 되찾는다

한 온라인 취업 포털 사이트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갑을 관계’에 대한 의식 조사를 실시했는데, 그들의 약 90%가 ‘갑’에게 부당한 대우를 당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갑의 시도 때도 없는 업무 요청, 반말이나 거만한 태도, 의견 묵살 등, 대다수의 직장인들은 갑의 이러한 터무니없는 횡포에 자주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응답자의 절반 이상은 이런 부당한 대우에 대해 이의 제기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괜히 일을 크게 만들었다가 다른 불이익까지 받을 것이 염려되었기 때문이다. 당하는 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참아야 하는 이 시대의 ‘을’들은 급격히 쌓여가는 스트레스 때문에 갈수록 우울해지고 있다. 좌절과 무기력으로 점철된 그들의 삶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구체적인 해결 방안은 없는 것일까?
이런 고민에 대하여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 나이토 요시히토는 『뻔뻔해질 수 있는 용기』에서 타인과의 관계에서 무시당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며 자존심을 지킬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 꼭 기억해야 할 두 가지
평가에는 둔감해지되 억울함은 토로하라

윗사람이나 상사에게 비난을 받게 되면 속으로는 화가 끓어오르지만 겉으로는 싫은 내색을 하기가 어렵다. 게다가 그들이 내뱉은 부정적인 평가의 말은 계속 귓가에 맴돌고 결국 우리의 정신은 산산이 무너진다. 마음이 무너지면 하던 일에 집중을 할 수가 없고 능률은 자꾸 떨어지며 짜증은 더욱더 늘어난다. 타인이 내리는 평가에 반박하지는 못할지언정 신경이라도 쓰지 않는 성격이면 좋으련만, 그런 성격이 되지 못해 고뇌하는 자신의 모습에 답답함을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저자는 다른 사람의 평가에 살짝 둔감하라고 조언한다. 우리가 비난이나 놀림에 의연하게 대처하면 상대방은 오히려 당황하게 되고, 그러면 더 이상 어떤 괴롭힘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가 타인의 말과 행동에 일일이 과민한 반응을 보일 필요가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또한 부당한 대우를 받는 상황에서는 참기에 앞서 부당한 점에 대해 일단 말을 꺼내는 것이 좋다고 한다. 멀린다 하퍼 박사는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지 않거나, 상대방의 잘못을 알고도 지적하지 않고 꾹 참는 사람을 ‘셀프 사일런서(Self Silencer)’라고 명명했다. 그들은 점차 커뮤니케이션에 곤란을 겪게 되고, 인간관계에서도 쉽게 스트레스를 받는다. 심지어 J. 샤퍼 박사가 실시한 추적 조사에 따르면,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는 타입은 암에 걸린 비율이 1% 미만이었던 데 반해 감정을 억압하고 인내하는 타입은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는 타입에 비해 암에 걸린 비율이 16배 이상 높았다고 한다. 이 실험 결과는 꾹꾹 참는 것이 몸에 얼마나 큰 스트레스를 주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우리는 직장, 학교, 가정생활에서 어느 정도의 압력을 받는다. 하지만 그 강도가 너무 심하면 우울해지기 마련이다. 이때 우리가 기억해야 할 첫 번째 사항은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으로 타인의 평가에 신경 쓰지 않을 것, 두 번째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고 꼭 해야 할 말이 있다면 용기를 내어 상대방에게 전하는 것이다.

인간관계의 압박감을 한 방에 해결하는 실전 테크닉
역경에 강해지는 긍정 멘탈로 행복하게 사는 법

나이토 요시히토는 독창적인 인간관계론과 구체적인 실전 테크닉으로 사회생활에서 발생하는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속 시원히 해결해준다. 그는 우리에게 작은 일에 신경 쓰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은 당당하게 할 수 있는 뻔뻔한 사람이 되라고 말한다. 물론 이는 방약무인의 무례한 사람이 되라는 뜻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행복한 인생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자신감 넘치는 인간이 되라는 의미다.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격려하고, 고난을 극복하는 용기를 발휘하며 살아갈 때 우리는 삶의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다.
저자는 강철 같은 정신력을 기르고, 지지 않는 심리 테크닉을 연마하며, 자신의 길을 추구하는 동시에 역경에 강한 사람으로 거듭나면 누구나 이 시대의 ‘잘나가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또 그가 이 책에서 제시한 ‘마음이 강해지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따라 하다 보면 짧은 시간 내에 어떠한 시련에도 굴복하지 않는 긍정 멘탈을 기를 수 있다.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행복해질 수 있다는 굳은 믿음은 우리에게 건강하고 유쾌한 인생을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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