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문학동네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무라카미 하루키의 여행 에세이. 신비로운 종교의 도시 라오스 루앙프라방, 광활한 자연 속의 여유를 즐기는 핀란드와 아이슬란드, 재즈 선율이 가득한 뉴욕의 밤과 근대문학의 흔적을 간직한 일본 구마모토까지, 전 세계의 매혹적인 여행지에 대한 하루키식 리뷰 열 편을 만나볼 수 있다.

요약세계적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지난 몇 년간 세계 곳곳을 누비며 기록한 여행 에세이 모음집입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의문처럼, 작가는 거창한 목적지나 화려한 관광지를 찾아다니기보다는 그저 자신이 가보고 싶었던 곳, 혹은 발길이 닿는 대로 머물며 느낀 소소한 감상들을 담담하게 적어 내려갑니다. 🌏
책의 시작인 라오스 편에서는 제목처럼 '과연 라오스에 무엇이 있는가'에 대한 작가만의 답변을 찾으려 합니다. 그는 화려한 볼거리나 특별한 사건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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