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진|민음사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오늘의 젊은 작가 17권. 김혜진 장편소설. 혐오와 배제의 폭력에 노출되어 있는 여성들에 대한 이야기다. 엄마인 '나'와 딸, 그리고 딸의 동성 연인이 경제적 이유로 동거를 시작한다. 이들의 불편한 동거가 이어지며 엄마의 일상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요약김혜진의 딸에 대하여는 2017년 민음사에서 출간된 장편소설로,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의 17번째 작품이다. 📖 이 소설은 60대 요양보호사인 엄마의 시선으로, 동성애자인 딸과 그녀의 연인과의 불편한 동거를 통해 가족, 사랑, 사회적 편견을 탐구한다. 주인공 ‘나’는 전직 초등학교 교사로, 남편을 병으로 잃고 홀로 딸을 키우며 힘겹게 살아왔다. 교사 일을 그만둔 뒤 도배장, 유치원 버스 운전, 보험 세일즈 등 닥치는 대로 일하며 생계를 꾸렸지만, 딸이 성공적인 삶을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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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